차안에 있던 1개월∙4세 여아지나던 경찰 등에 발견 무사 훔친 차 안에 있던 유아들을 엄동설한 길가에 내버린 10대 냉혈 절도범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리버데일 경찰은 19일 키리 스위프트 라는 1세 소년과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16세 소년을 아동유괴 혐의로 체포해 클레이톤 구치소에 수감조치 했다.이들은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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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주 오스틴에 거주하는 개신교 목사 캐리 그러햄은 4년 전 어느 날 산책을 나갔다가 우연히 주택공사 현장을 지나쳤다. 오..
전통·우아함보다 ‘가벼움’ 선호브랜드 재해석·협업 늘어날 듯트렌드 좇은 구찌·발렌시아가작년 매출 50% 급증 존재감 회복변신..
세월이 흐르고 지형이 바뀌어도 자연의 명작은 변하지 않는다. 충북 제천과 단양의 경계에 자리한 옥순봉과 구담봉은 예부터 이름난 문인과 화가가 앞다퉈 절경을 노래하고 그림으로 남긴
H마트스마트카드 소지자는 해오름 북어채 10.58OZ(9.99), 통통배 절단꽃게 1.5#(4.99), 통통배 두부 어묵 8.46oz(1.99)에 구입할 수 있으며, 유기농부는 유
<사진>귀넷 탄생 200주년 기념 합동 결혼식지난 18일 오후 1시 18분 귀넷 히스토릭 코트 하우스에서는 18쌍의 합동 결혼식이 열려 화제를 낳았다. 이번 합동 결혼식
애틀랜타 후보지에 선정되자도라빌시등 발빠른 홍보활동 애틀랜타가 아마존 제2본사 후보지 20곳 중 한 곳으로 선정(본보 1월 19일 기사 참조)되면서 메트로 애틀랜타 각 지역들이 아마존 제2본사 우치를 위한 홍보활동에 나서는 등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가장 먼저 포문을 연 곳은 도라빌시다. 도라빌 도나 피츠만 시장은 "도라빌 시가 아마존 제2본사 유치 신청을 위해 마련한 전 제너럴 모터스(이하 GM) 부품 공장 부지는 마르타가 지나는 구간으로 주간 고속도로가 근처에 위치해 있으며, 디캡-피치트리 공항이
TN 셸비 카운티 이어 클락스빌시도 23일 조지아도 지지결의안 채택예정 한국타이어와 LG전자 생산공장이 가동 중인 테네시주 클락스빌시(the City of Clarksville)는 2월을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달로 선포하고 시민들에게 성공개최 기원과 축하를 보낼 것을 촉구했다.19일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와 백현미 평통 자문위원에 따르면 클락스빌 킴 맥밀란 시장은 19일 백자문위원의 방문을 받고 시청에서‘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달 선포안’에 서명했다. 이번 평창 동계 올림픽 지지
아시안아메리칸센터(AARC, 대표 지수예)는 오는 27일 오후 2시 스와니 예수소망교회에서 청소년 리더십 세미나를 개최한다. 애틀랜타총영사관이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 주제는 청소년 리더십, 대학 진학, 자살방지 등이다. 강사로는 귀넷고등법원 캐스린 슈래더 판사 등이 나선다. 지수예 대표는 19일 "청소년들이 심각한 우울증과 자살충동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은데 캐스린 판사는 이 분야 경험이 아주 많다"며 "청소년은 물론 학부모, 여성들이 참석해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아이패드를 포함한 경품추첨이 있으며, 다과도 제공한다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성구 목사, 이하 교협)는 19일 2018년도 집행부 및 분과위원장 인선을 완료하고 둘루스에서 상견례를 가졌다. 교협은 23일 오전 11시부터 둘루스 새날장로교회에서 열리는 2018년도 사업총회를 통해 이날 인선된 집행부에 대한 인준을 받아 인선을 확정할 예정이다. 다음은 2018년도 교협 집행부 명단이다. ▲회장=김성구목사 ▲부회장=이제선목사 ▲평신도 부회장=심우철 장로 ▲총무=류근준목사 ▲부총무=권석균 목사 ▲회계=이순희 장로 ▲서기=백성봉 목사 ▲부서기=유에녹 목사 ▲예배분과위
애완동물계의 가정주치의23년 임상...베테랑 수의사애완동물 미용 서비스도 애완동물을 키우는 가정의 아이들이 생명존중, 인성, 자아존중감 등에 긍정적인 효과를 많이 받는 것이 알려지면서 애완동물을 키우는 한인 가정들이 더욱 늘고 있다. 그러나 병원과 마찬가지로 언어 장벽 등의 이유로 키우는 애완동물에 이상이 생겼을 때 어디로 가야할 지 당황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또 평소에 애완동물을 어떻게 다뤄야 할 지도 고민 중 하나다, 릴번에 위치한 애보츠 동물병원(전 오경호 동물병원)은 33년동안 이런 한
1850년에 이르러서는 미국의 국토는 삼림과 평원과 산맥을 넘어 뻗어 있었다. 그같이 넓게 펼쳐진 국토 안에서 31개 주로 구성된 연방체제 아래 2,300만 인구가 살고 있었다. 동부에서는 공업이 갑자기 호황을 누렸다. 중서부와 남부에서는 농업이 번창하였다. 1849년 이후에는 캘리포니아주의 금광들에서 캐낸 금이 여러 무역 경로를 통해서 거래되었다.뉴잉글랜드지방과 중부 대서양연안의 주들은 제조업, 상업 그리고 금융의 주요한 중심이었다. 이들 지역의 주산물은 직물, 목재, 의류, 기계, 피혁 및 모직물이었다. 동시에 해운업
지난 해, 첫 눈의 깊은 연상이 가끔씩 떠오르는 겨울 한가운데서 생각치 않았던 눈소식에 마음이 흔들린다. 일기예보를 주시했었는데 과연 이른 새벽에 천지를 하얗게 덮고있었다. 지붕에도, 길에도, 들판에도, 나목의 가지에도 가상스럽게 소복소복 내려앉았다. 깊은 새벽으로 찾아와 오예(汚穢)를 씻으라는 간절한 바램처럼 정성스레 쌓여있다. 창가에서 눈을 바라보며 마음은 어느덧 쏟아져내리는 눈을 맞고있다. 지난번엔 앞을 가릴만큼 시야가 어렴풋하도록 눈을 맞았었는데. 눈 내림은 그쳐버렸고 길은 얼어버리고 눈맞이를 나설수가 없다. 아침
미국내 4인 가정을 꾸리고 있는 가장이 한국의 부모를 초청하려면 1년에 4만2,200달러는 벌어야 한다. 연방보건복지부가 18일 공개한 2018 회계연도 연방 빈곤기준선에 따르면 알래스카와 하와이를 제외한 48개주 거주자는 2인 가족기준 연소득이 지난해 1만6,240달러에서 1만6,460달러로 상향조정됐다. 또 3인 가족은 2만420달러에서 2만780달러로, 4인 가족은 2만4,600달러에서 2만5,100달러 등으로 각각 올랐다. 이에 따라 가족이민 초청을 위한 재정보증(I-864) 기준도 연방 빈곤선에 맞춰 오르게 된다
한인 제작 ‘I can, I will, I did'내달 1일 미드타운 극장서지난해 미 전역에서 호평을 받으며 센세이션을 일으킨 태권도 영화 ‘I can, I will, I did'(할 수 있다-한다-해냈다)가 오는 2월 1일(목) 오후 7시30분 애틀랜타에서 상영된다. 극장은 ‘랜드마크 미드타운 아트 시네마’(931 Monroe Dr NE C212, Atlanta)이고, 지난달 상영한 결과 반응이 좋아 이번에 다시 상영키로 했다.요금은 12달러이고, www.tugg.com/events/i-can-i-will-i-did에서 예약
미국·캐나다·호주·유럽 등목회자·평신도 483명 서명“부끄럽다”노회·총회 비판 하나님의 사랑과 정의를 자의적으로 얼버무려 본질을 훼손하는 악습이 교회에 존재한다. 성경은 하나님을 경외하라고 강조한다. 하지만 두려움이 없는 경외감이란 존립할 수 없다. 경외의 신앙을 상실한 목회자의 파행은 단순한 일탈에서 벗어나 대형 범죄에 다다른다.한국 명성교회의 담임목사 부자 세습을 놓고 미주 한인을 중심으로 세계 곳곳에 퍼져 있는 기독교인이 회개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지난 12일 LA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사무실에서 ‘명성교회
어린양 교회 창립 예배어린양 교회가 1월21일 창립예배와 함께 장로장립 예배를 갖는다. 장소는 어린양 교회 예배당이며 오후 4시부터 열린다. 주소 3625 Savannah Place Dr., Duluth, GA 30096. 문의= 678-900-7564,678-557-0476세계평화를 위한 기도회UMC 북조지아 연회가 주최하는 기도회가 21일 오후 5시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열린다. 기도회 후에는 저녁식사가 제공된다. 문의=678-381-1004.한인목사회 1월 월례회22일 오전 11시 스와니 프라미스교회에서 모인다.&n
세금보고 뒤 90일 뒤에야부정세금환급 방지 위해 작년 2억 달러이상 적발 국세청,피싱사기 주의보2017년에 이어 2018년에도 소득세 세금환급이 늦어질 것 전망이다.조지아 세무국 관계자는 19일 “부정세금환급 방지를 위해 올 해도 세금보고 뒤 90일 정도가 지나서야 세금환급이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조지아 세무국은2015년 국세청(IRS) 웹사이트를 이용해 무려 70만명에 달하는 주민들의 납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하자 세금환급을 즉각 일시 중단시킨 바 있다. 이후 2016년부터는 새로운
새해부터 남가주를 비롯한 미 전역에서 독감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올해 독감은 예년에 비해 유달리 증상이 극심하고 이로 인한 사망자들도 늘고 있어 보건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보건 당국에 따르면 올 독감 시즌 환자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두 배 가량 늘어난 상황이고, 독감에 따른 사망자수도 LA와 오렌지, 리버사이드 등 남가주 지역에서 10여 명이 발생했다고 한다. 샌디에고 카운티의 경우 지난달에만 12명의 독감 관련 사망자가 나온 것으로 집계됐다. 독감에 걸리고 난 후에도 정상 체력으로 회복하기까지
새해 여행은 습관적으로 동해안으로 향한다. 부산 해운대에서 고성 화진포까지 크고 작은 해변마다 일출을 보려는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포항 호미곶은 2000년 새 천년 해맞이 장소로 이름을 알린 이래 전국적 일출 명소로 자리 잡았다. 호랑이 꼬리처럼 툭 튀어나온 그 꼭지점에서 새해의 희망이 힘차게 퍼져 나가길 바라는 것이다. 포항은 아직 지난해 강진의 여파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상황, 안전에 대한 우려를 불식하고 활기를 되찾기를 기대하는 바람이 더욱 각별할 수밖에 없다. 구룡포의 모든 것, 과메기문화관외지에서는 호미
앨라배마 여대생 제적 마틴 루터 킹 목사 기념일인 지난 15일 욕설과 함께 인종차별 메시지를 인스타그램에 올린 앨라배마대 여학생이 결국 제적당했다.앨라배마대학은 이 학교 1학년 여학생 할리 바버(사진가 특정 인종을 비방하는 악성 콘텐츠를 올린 사실을 확인하고 17일 그를 제적 처리했다.스튜어트 벨 앨라배마대 총장은 “우리는 이 동영상을 보고 증오적이고 무지한 행동에 마음 상한 모든 이들에게 사과한다”고 말했다.앞서 바버는 "오늘이 마틴 루터 킹 데이라도 상관없다. 난 흑인을 사랑하는 척 행동하는 걸 좋아
어제 교회미래연구소 신년하례식 교회미래연구소(소장 이호우 박사, 이하 교래연)는 18일 둘루스 한 식당에서 2018년 신년하례식을 갖고 올 해 활동방향 및 세미나 주제 등을 논의했다.교래연은 2013년 '바른신학과 건전한 목회 연구'를 취지로 설립된 단체로 이후 신학 및 목회 이슈에 대한 세미나를 23회 개최했다. 이호우 소장은 “신학자를 초청하거나 자체 회원 연구발표를 통해 교회를 살리고 바른신학을 정립하는 일에 매진해오고 있다”고 연구소에 대해 설명했다현재 3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
<첫 눈> 노 천 명의 시.“은빛 잠옷을 길게 끌어/ 왼 마을을 희게 덮으며/ 나의 신부가 이아침에 왔습니다./ 사뿐 사뿐 걸어/ 내 비위에 맞게 조용히 들어왔습니다./ 오래간만에 내 마음은/ 오늘 노래를 부릅니다./ 잊어버렸던 노래를 부릅니다./ 자 -잔들을 높이 드시오,/ 포도주를 내가 철철 넘게 치겠소./ 이 좋은 아침/ 우리들은 다 같이 아름다운 생각을 합시다./ 꾸짖지도 맙시다./ 애기들도 울리지 맙시다.”새해 첫 눈이 내렸다. 함박눈이 소복이 쌓여 세상을 은빛 세계로 이루어 놓았다.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풀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마13:32) 싹이 난 후 자라서 풀보다 커집니다. 나무가 됩니다. 많은 가지를 냅니다. 마13:31-32에서 주님은 겨자씨 안에 담겨져 있는 비밀에서 결과를 보시는 것이 아니라 과정을 보고 계십니다. 풀도 아니요, 나무도 아니요 과정입니다. 만일 천국이 결과라면 주님께서는 달리 천국을 표현하셨을 것입니다. 곧 “천국은 작은 씨에서 나온 겨자나무 같으니” 라고 표현하셨을 것입니다. 그런데, 주님은 천국은 겨
아마존, 후보지 20개 도시 선정어스틴∙달라스∙.시카고도 포함동남부선 마이애미∙랠리∙내쉬빌조지아, 최종 후보지 선정도 기대아마존이 드디어 제2본사 유치 후보 도시 명단을 발표했다.아마존은 18일 성명서를 통해 이 회사 제2본사 유치 신청을 한 북미 지역 238개 도시 중 자체 기준을 충족한 상위 20개 도시 명단을 공개했다. 명단에는 애틀랜타를 비롯해 어스틴, 보스톤, 시카고, 달라스, 필라델피아 등 당초 유력 후보로 거론되던 도시들이 모두 포함됐다. 이외에도 뉴욕과 LA, 워싱턴 DC, 토론토 등도 후보 명단에
새해부터 개정 법인세율 21% 일괄적용한인업주 순익 5만불 이하15% 적용 많아법인형태 S코퍼레이션 변경 문의 급증 다운타운에서 의류관련 자영업을 하는 한인 A씨는 최근 세금 보고를 위해 상담을 했다가 깜짝 놀랐다. 새해부터 법인세율이 40%나 뛴다는 것을 알게 된 것. A씨는 “정부가 법인세율을 인하했다고 해서 막연히 좋다고 생각했는데 내 경우엔 오히려 반대였다”며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연방 법인세율 개편으로 한인 자영업자들의 한숨 소리가 깊어지고 있다. 기존 연방 법인세율은 5만달러 순이익(Taxable Inc
VA 한인운영학교도 포함세금 안내고 막대한 수입 유학생을 대상으로 학생비자(F-1) 장사를 해온 소위 비자공장(Visa Mill) 학교들이 그동안 당국의 느슨한 규제를 피해 엄청난 수익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이민연구센터’(CIS)는 55개 영리 목적 학교들이 제출한 ‘수입보고서’(Form 990)를 분석한 한 보고서에서 일부 유학생 상대 학교들이 공공연하게 I-20 장사를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수 천만 달러에 달하는 막대한 수입을 벌어들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CIS는
어제부터 1년간 한시적임시 취업비자인 H-2A, H-2B 발급 대상국에 지난해에 이어 한국이 포함됐다.연방이민서비스국(USCIS)은 17일 한국을 비롯해 멕시코와 자메이카, 캐나다, 일본 등 농업부문 임시 취업비자인 H-2A와 비농업부문 임시 취업비자인 H-2B를 신청할 수 있는 국가 명단을 발표했다.H-2A는 사과를 따거나, 고래를 잡는 일 등 단기 농업 또는 계절성 노동자들에 대해 발급되는 비자로 적용대상국에 한국을 비롯해 83개국이 포함됐다. H-2B는 농업을 제외한 건축, 레저,호텔, 식당, 의료분야 등 계절적 수요
중앙대 및 부속 초중고 동창회 중앙대학교 및 부속 초중고 동창회 2018년 신년회가 20일 오후 6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린다. 회비는 무료이며, 동창회 연회비는 30달러다. 문의=어영갑 회장 404-771-0662.여성문학회 1월 정기모임애틀랜타 여성문학회 정기모임이 20일 오후 5시 둘루스 애틀랜타성결교회에서 열린다. 강사는 매스뮤츄얼 천경태씨다. 문의=404-704-2316.허드슨테일러대 총장 취임식23일 오전 10시 스와니 학교에서 열린다. 취임식 후에는 선교 심포지움이 개최된다. 문의= 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