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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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아기·엄마 등 일가족 6명 살해

 16일 중가주 튤레어 갱 관련 소행 추정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데이 연휴 마지막 날인 16일 새벽 캘리포니아 중가주의 한 가정집에서 17세 엄마와 6개월된 유아를 포함해 6명의 일가족이 총에 맞아 숨지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 당국은 이 사건을 갱 관련 총격 사건으로 추정하고 있다.튤레어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쯤 한 가정집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셰리프 요원들이 현장에 출동했을 때 17세 엄마와 6개월 유아가 머리에 총을 맞고 숨져 있었다. 일부 희생자는 집 안에서, 또 일부는 길

사건/사고 |10대 엄마·6개월 아기, 괴한 총맞아 사망 |

[애틀랜타 칼럼] 갓난아기 신자

이용희목사 우리의 이민 교회 안에서는 갓난아기의 신자들이 많이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수년 동안 교회를 다녔지만 갓난아기와 다를바 없는 신자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목회자들은 이런 갓난아기의 신앙인들에게 별 관심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저 주일날 설교 한번 하는 것으로 끝을 맺습니다. 갓난 아이들을 바라보면서 기저귀가 젖었는지, 유유는 잘 먹었는지, 관심을 가지며 챙겨주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향하여 십자가의 군대병이라고 말씀하셨지만 오늘날의 대부분의 교회들은 군대라기보다는 차라리 신생아들로 가득찬 산

외부 칼럼 |애틀랜타 칼럼,이용희목사 |

길에 버려진 갓난아기 부모 찾아 준 택배기사 "최고의 배달"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강도에 의해 도로변에 버려져 자칫 생명이 위태로울 수도 있었던 생후 5달의 갓난아기가 택배기사의 도움으로 다시 엄마를 찾게돼 화제다.25일 ABC 방송에 따르면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의 택배기사로 일하고 있는 후안 카를로스 플로레스는 이날 물건을 배달하다 길가에 방치된 아기를 발견했다.아기는 주택가 이면도로 가장자리에서 차량의 유아용 안전 좌석에 매인 채 꼼짝도 못하고 있어 자칫 지나가는 차량에 의해 큰 사고를 당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플로레스는 "아기 가까이 갔을 때 울컥

사건/사고 |버려진아기,절도차량 |

미국서 키우던 맹견에 갓난아기 물려 숨져…엄마 1년 실형

미국에서 생후 한 달이 안 된 아기가 집에서 키우던 맹견에 물려 숨진 사건으로 아기 엄마가 징역 1년 실형을 선고받았다.14일 AP통신에 따르면 1월 25일 인디애나주 한 주택에서 태어난 지 26일 된 남자 아기가 핏불 잡종견에 물려 숨졌다.신고를 받은 경찰이 출동했을 때 침대 위에 죽은 듯 보이는 아기가 있고 그 옆에는 입과 가슴이 피투성이인 개가 서 있었다. 경찰이 공격적인 개에게 총을 쏜 뒤 접근했지만 아기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엄마 제니퍼 코넬(38)에게 아기와 위험한 개를 함께 두고 방

사건/사고 |맹견,아이물어,숨져 |

엄동설한 길가에 갓난아기 버린 10대 차량절도범들 '쇠고랑'

차안에 있던 1개월∙4세 여아지나던 경찰 등에 발견 무사 훔친 차 안에 있던 유아들을 엄동설한 길가에 내버린 10대 냉혈 절도범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리버데일 경찰은 19일 키리 스위프트 라는 1세 소년과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16세 소년을 아동유괴 혐의로 체포해 클레이톤 구치소에 수감조치 했다.이들은 지난 16일 오후 5시께 리버데일 로드 QT주유소 앞에서 시동이 켜진 채 세워져 있던 에퀴녹스 SUV 차량을 훔쳐 달아났다.  당시 차 안에는 생후 1개월과 4세 여아가 타고 있었다. 차량 주인인 아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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