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로리다주 고령자 접종현장 혼선 극심…대상자 '분통'
전국 주 가운데 최초로 65세 이상 일반인 접종 시작예약·현장관리 '구멍'…예약 성공해도 실제 접종 '하늘의 별따기'  ..
인터넷 마비와 전화 먹통으로 예약에 혼선예약 성공해도 현장에서 백신 맞기 힘들어 플로리다 주가 전국에서 최초로 65세 이상 일반인 백신 접종을 시작했지만 수요가 급증하여 현장에서 큰 혼란이 야기되고 있다. 탬파베이 지역에서 지난 주부터 시니어들에게 백신 접종을 시작했으나, 선착순 접종도 가능하다는..

전국 주 가운데 최초로 65세 이상 일반인 접종 시작예약·현장관리 '구멍'…예약 성공해도 실제 접종 '하늘의 별따기'  ..

"팬데믹 기간 활용 지혜 찾자"김복희 여성부회장 의장 표창 마이애미 협의회(회장 장익군)는 지난 9일 올랜도 아메라..

존경하는 한인동포 여러분! 전 세계적인 팬데믹 사태로 힘들었던 2020년이 저물어가고 신축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여러분의..

신축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2021년 ‘소의 해’ 라는 이름에 걸맞게 소처럼 우직한 인내와 근면으로 뜻하는 바를 잘 경영하여 ..

플로리다낚시회(회장 오정연)가 11월 초 ‘2020 개그 구루퍼 토너먼트’를 개최해 기상 악화로 27일 대회를 마쳤다. 총 4회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