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로리다〉 탬파, 백신예약방식 변경으로 대혼란
지난 주말 탬파의 유니버시티몰(University Mall) 접종센터에는 백신접종을 하기 위해 매우 긴 줄이 늘어섰다. 유니버시티..
연방재난관리청(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 FEMA)은 신속한 백신 접종을 위해 3월3일부터 탬파, 올랜도, 잭슨빌, 마이애미 4곳에 백신접종소를 세워 지원할 예정이다. 각 접종소는 하루에 2,000회의 백신접종을 할 예정이며, 각 접종소마다 취약지역에 매일 500명을 접종할 수 있는 2곳의 이동접종소를 같..

지난 주말 탬파의 유니버시티몰(University Mall) 접종센터에는 백신접종을 하기 위해 매우 긴 줄이 늘어섰다. 유니버시티..

재미 플로리다 대한체육회(회장 정승문)는 지난 13일 탬파 정스 태권도장에서 문현욱 수석부회장 사회로 시무식을 가졌다.시무식..

최지만(30·탬파베이 레이스)이 구단과 맞붙은 미국프로야구(MLB) 연봉조정에서 승리해 올해 245만달러의 연봉을 받는다.AP 통신..

플로리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1,000여 회분이 전원이 꺼진 냉장고에 보관됐다가 사용할 수 없게 돼 ..

2일 플로리다주에서 수색영장을 집행하던 연방수사국(FBI) 요원 2명이 총격을 받아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AP통신에 따르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