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39세 일식당 사장서 새내기 경관으로

■ 화제의 미주 한인LA 박진영씨, 늦깍이 경찰 꿈 이뤄'초등학교 교장 꿈' 이룬 아내 응원17년간 일식당을 운영하던 남편은 마흔이 다 된 나이에 늦깎이로 경찰관의 꿈을 이뤘다. 어려서부터 교사의 꿈을 꾸던 부인은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으로 남편의 뒤늦은 경찰 투신을 응원하며 도왔다.한인 대니얼 박(39·한국명 박진영..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이상무가 간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