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에릭 차, MLB 17라운드 지명
한인 투수 에릭 차(21)가 올해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 지명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차는 지난달 초에 진행된 2018 메..
■ 화제의 미주 한인LA 박진영씨, 늦깍이 경찰 꿈 이뤄'초등학교 교장 꿈' 이룬 아내 응원17년간 일식당을 운영하던 남편은 마흔이 다 된 나이에 늦깎이로 경찰관의 꿈을 이뤘다. 어려서부터 교사의 꿈을 꾸던 부인은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으로 남편의 뒤늦은 경찰 투신을 응원하며 도왔다.한인 대니얼 박(39·한국명 박진영..

한인 투수 에릭 차(21)가 올해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 지명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차는 지난달 초에 진행된 2018 메..

한인 밀집 거주지인 오렌지카운티 북부의 5번 프리웨이 일부 구간을 한인 전쟁 영웅인 ‘김영옥 메모리얼 하이웨이’로 명명하자..

“꿈같은 ABT 주연 신고식… 아무 기억 없어요”세계적인 발레단 ‘아메리칸 발레 디어터’(ABT)의 한인 발레리노 안주원(25)씨..

버지니아 페어팩스 시이상현·임소정 시의원 백인 밀집지역인 버지니아 페어팩스 시에 한인 두명이 사상 처음으로 시의회에 ..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다룬 한국 최초 오프브로드웨이뮤지컬 ‘컴포트우먼’의 캐스팅이 완료됐다.지난 2015년, 뉴욕 오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