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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놀이' 주류사회에 본격 알린다

미주한인 | | 2018-07-14 21: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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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한국문화원, 영문책자 제작

공립학교· 대학 등에 무료배포 

뉴욕한국문화원은 2018년도 사물놀이 창시 40주년을 기념해 한국의 대표적인 음악 공연인 ‘사물놀이’를 올 한해 문화원의 주요 테마로 잡고, 사물놀이 영문 소개 책자(사진) 보급에 나선다.

영문 책자는 은 사물놀이에 대해 잘 몰랐던 현지인들도 누구나 알기 쉽고 미국에서 사물놀이를 배우고 있는 한인 동포 1.5, 2,3세 등도 사물놀이의 기본에 대한 충실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사물놀이에 담긴 의미, 역사, 사물악기 소개, 사물놀이와 관련된 재밌는 사실 등으로 구성됐다.

문화원측은 사물놀이 책자를 현지 공립학교, 한국학교, 대학 민족음악학과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문화원은 뉴욕, 뉴저지, 커네티컷, 필라델피아 등 미 동북부 주요 도시에서 정통방식의 사물놀이부터 현대화시킨 사물놀이, 타장르, 타문화와 결합, 재창조된 사물놀이 등 다양한 버전의 연중 사물놀이 향연을 펼치고 있다.

사물놀이 영문 책자는 뉴욕한국문화원 홈페이지(www.koreanculture.org/samulnori)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책자를 직접 수령하기를 희망하는 미국내 거주 개인 이나 기관은 이메일(performingarts@koreanculture.org)

신청을 통해 배송 받아 볼 수 있다.

뉴욕한국문화원의 사물놀이 40주년 기념 특별 기획 관련 자세한 문의는 뉴욕한국문화원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이메일(performingarts@koreanculture.org)로 연락하면 된다. 

'사물놀이' 주류사회에 본격 알린다
'사물놀이' 주류사회에 본격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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