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료 할로윈 캔디와 도넛 즐기세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많은 커뮤니티의 할로윈 행사가 취소됐으나 아직 바구니 가득 달콤한 간식을 담을 수 있는 아이들의 희망이..
한국 외교관들의 잇단 성추문 사건들이 불거져 온 가운데 LA 총영사관에서도 직원 강제 추행 사건이 발생하고 이에 대한 사후 징계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LA 총영사관 외교관들의 기강 해이가 위험 수위를 넘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김기현 의원에 따르면 LA 총영사관 소속 부총영사급 국정원 고..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많은 커뮤니티의 할로윈 행사가 취소됐으나 아직 바구니 가득 달콤한 간식을 담을 수 있는 아이들의 희망이..

애틀랜타 시의회가 5일 실업자, 퇴역 군인, 노숙자 및 전과자를 위한 일자리 창출 기업에 수천 달러의 보조금을 지급하는 160만 ..

미주한인문화재단(대표 최은주)과 애틀랜타신포니아(지휘자 박평강)가 18일 오후 5시 스와니 소재 풀가스펠교회에서 ‘베토벤 탄..

대한민국 정부가 5일 ‘제14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 포상자’ 114명을 발표했다. 애틀랜타총영사관 관할지역에서는 총 4명이..

전미민권센터(National Center for Civil and Human Rights)가 10월 무료 개방한다. 이번 무료 입장 행사는 포르쉐노스아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