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스크·손세정제 있었다면 나바호 비극 막았을텐데…
“목사님, 어제 저녁 7시에 래리 삼촌이 돌아가셨어요.”. “목사님, 시에라 양 부모님과 오빠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
루이지애나 주 처치 포인트 751번 고속도로 부근에서 토네이도 피해를 본 한 시민이 소지품을 챙기고 있다. 지역 응급구조대는 전날 발생한 토네이도로 많은 사람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전했다. 토네이도 피해 속 소지품 챙기는 미국 시민

“목사님, 어제 저녁 7시에 래리 삼촌이 돌아가셨어요.”. “목사님, 시에라 양 부모님과 오빠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

조지아대(UGA) 약대 명예교수 겸 주패밀리 파운데이션 대표인 주중광·주지영 부부는 14일 애틀랜타 한인회를 방문해 코로나19사..

9일 애리조나 주 피닉스 동물원에서 방문객들이 차를 타고 지나가고 있다. 동물원 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

KCS 공공보건부, 유튜브에 영상공개각종 의료서비스 지원도 뉴욕한인봉사센터(KCS) 공공보건부가 신종 코로나바..

기아자동차는 개인 보호장비(Personal Protective Equipment)를 미 전역의 병원과 의료 기관에 기부함으로써 지속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