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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세입자 수만 가구 길거리 나앉을 판

조지아주 퇴거 유예가 종료됨에 따라 퇴거 절차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곧 주 전체의 ‘퇴거 대란’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11일 채텀카운티 보안관 사무실엔 퇴거 명령이 90건 접수됐다. 또, 400건의 퇴거 명령이 추가 전달되고, 500건의 퇴거 명령이 적체됐다. 이는 비단 채텀카운티 만의 일이 아니..

# 트럼프 # 퇴거 # 조지아 # 세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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