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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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점거 시위하면 중범죄로 처벌"

공화당 주상원 관련법안 발의시민단체 “표현의 자유 침해”  도로를 점거해 시위를 할 경우 처벌을 크게 강화하는 법안이 주의회에서 논의 중이다.카든 서머스(공화) 주상원의원 등 모두 17명의 공화당 소속 의원들은 지난달 29일 이 같은 내용의 법안(SB443)발의했다.SB443은 고속도로는 물론 일반 도로를 점거해 시위를 벌이는 행위를 중범죄로 처벌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이번 법안은 최근 이민단속에 항의하는 시위 확산과 관련 처벌을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는 공화당 의원들이 대거 참여했다.서머스 의원은 “

정치 |도로 점거 시위, 중범죄, 주상원, 공화당, 표현의 자유, SB443 |

'아찔' 한낮 도심 도로에 비행기 비상착륙

9일 게인스빌...소형비행기 엔진고장차량 3대와 충돌...큰 인명피해 없어  한낮 도심 도로에 소형 비행기가 비상착륙하는 일이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비행기가 여러 대의 차량과 충돌했지만 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사고는 9일 낮 12시 10분께 게인스빌 브라운스 브리지 로드와 펄 닉스 파크웨이 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일어났다. 이 일대는 평일에도 하루 평균 수만대의 차량이 오가는 매우 번잡한 곳이다.게인스빌 경찰과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 발표에 따르면 이날 게인스빌의 리 길머 메모리얼 공항을 이륙해 캔턴의

사건/사고 |소형비행기, 게인스빌, 엔진고장, 비상착륙 |

도로 결빙 ∙ 항공편 결항…조지아 ‘올 스톱’

밤새 내린 진눈깨비·비로 곳곳 결빙귀넷·뷰포드시·풀턴 내일 원격 수업I-85 귀넷 · 디켑 구간 특히 위험 오후 녹았다가 재차 결빙 가능성항공편 오전에만 1천여편 결항  25일 오후 또 한 차례 진눈깨비와 어는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이에 따라 한 때 녹았던 도로가 밤새 다시 결빙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귀넷 카운티 페이스북> 24일 밤부터 25일 새벽에 내린 진눈깨비와 어는 비(Freezing Rain)로 인해 조지아 전역이 멈춰 섰다.국립기상청과 지역 주류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새벽에 내린

사회 |도로결빙, 아이스 폭풍 경보, 결항, 수업 취소, 결빙, 조지아, 귀넷, 디켑, 애틀랜타, 항공편경항, 올스톱 |

주말 조지아 전역 눈폭풍...주비상센터 대기

오는 24일부터 26일 오전까지 조지아주에 겨울 폭풍이 덮칠 것으로 보인다. 북부 지역은 눈, 애틀랜타는 눈과 비가 섞여 내릴 전망이며,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비상관리청과 협력해 기상 상황을 모니터링 중이다. 기상청은 결빙으로 인한 정전과 사고에 대비할 것을 권고했다.

사회 |날씨, 조지아, 메트로 애틀랜타, 눈비, 도로결빙, GEMA , 주 비상운영센터, 겨울폭풍 |

도로서 끼어들기 다툼에 총격…뒷자리 11세 소년 맞아 숨져

라스베이거스 인근서 아침 교통체증 와중에 발생…"무의미한 비극"  미국의 한 도로에서 교통 체증 속에 신경이 날카로워진 운전자들 간의 차선 다툼이 총격으로 번지면서 뒷자리에 타고 있던 아이가 총탄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벌어졌다.15일 네바다주 헨더슨 지역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 30분께 라스베이거스 남동쪽 215번 고속도로에서 차를 몰고 있던 운전자 타일러 매슈 존스(22)가 권총을 꺼내 옆 차선의 차량을 향해 총탄을 한 발 발사했다. 이 총탄에 존스가 겨냥한 차량의 뒷자리에 타고 있던 11세 소년이 맞았다. 해당

사건/사고 |끼어들기 다툼에 총격, 뒷자리 11세 소년 맞아 숨져 |

유명무실 ‘핸즈프리’…시행 직후만 ‘반짝’

시행 7년…단속강화 목소리 커져애틀랜타 운전자 16% 산만운전교통사고 55% 휴대전화 사용 중 조지아에서 운전 중 핸즈프리법이 시행된 지 7년이 지나면서 법 시행 이후 성과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조지아에서는 2018년 7월 1일부터 도로교통법 일부가 개정돼 운전 중 휴대전화를 손에 들고 사용하는 행위를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핸즈프리 규정이 시행됐다.이에 따라 운전 중 문자 메시지 송수신과 영상 시청 등 산만행위를 유발할 수 있는 행위는 할 수 없게 됐다. 다만 음성 인식을 통한 문자 작성과 전화 걸기 및 GPS 조작을

사회 |핸즈프리. 사망사고, 효과, 도로교통법, 조지아 |

‘스파게티 정션’ 된 메타플랜트 인근 도로

출퇴근∙근무교대시간 최악 교통체증공장-고속도로 2.5마일에 30분소요인근 도로개선 공사 지연…상황 악화 지난해 10월부터 현대 메타플랜트가 본격 가동하면서부터 공장 인근 시골지역이 대도시 도심에서나 볼 수 있는 심각한 교통체증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현재 교통체증이 가장 심한 지역은 I-16 143번 출구다.메타플랜트로 빠지는 143번 출구는 이전에는 이용 차량이 거의 없었지만 메타플랜타가 들어서면서 상황은 급변했다.근무교대시간과 출퇴근 시간만 되면 이곳은 브라이언 카운티판 스파게티 정션이 된다. 주민들은 이곳을 ‘수렁

사회 |매타플랜트, 교통체증, I-16, 143 출구, 도로공사, 스파게티 정션 |

만성 교통적체 시닉 하이웨이 '확' 넓힌다

GDOT “양방향 차선 1개 추가 등”2029년 4월 착공…공사기간 2년  귀넷 카운티의 만성적 교통적체 도로 중 한 곳인 시닉(Scenic) 하이웨이에 대한 차선확장 공사가 추진된다.귀넷 카운티와 조지아 교통국(GDOT)은 15일 시닉 하이웨이의 로널드 레이건 파크웨이와 78번 국도 사이의 1.9마일 구간 도로 확장 공사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GDOT 사업 홈페이지에 공시된 내용에 따르면  공사예정 구간도로 양방향에 각각 1개의 차선이 추가된다. 이외에도 시닉 하이웨이와 로널드 레이건 파크웨이 교차로에는 좌회전 전용차선

경제 |시닉하이웨이, 도로확장공사, GDOT, |

둘루스 집 앞 도로에 주차하면 벌금

둘루스 남성 4차례 주차위반 티켓 둘루스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자신의 집 앞 도로에 차를 주차했다는 이유로 여러 차례 벌금을 물었다. 둘루스의 차타후치 리저브 서브디비전에 30년 동안 살고 있는 릭 그리펜트로그는 자신의 가족이 차 5대를 소유하고 있어서 집 앞 거리에 한 대를 주차한다. 그러나 그는 최근 50달러의 벌금을 받았고, 이후 세 차례 더 벌금 티켓을 받았다.둘루스 주택 소유주들은 거리에 밤새 주차하면(자신의 집 앞일지라도) 매번 주차할 때마다 50달러의 벌금을 내야 한다고 명시한 조례에 대해 분노하고 있다.그리펜

사회 |둘루스, 주차 조례 |

애틀랜타 내일  눈∙얼음비∙∙∙최악 교통상황 우려

3인치 눈 이어 얼음비 가능성11일엔 비···대규모 도로 결빙 GDOT, 도로에 염수살포 시작 “2014년 사태 재연 않겠다” 메트로 애틀랜타와 조지아 북부 일부지역에 내려졌던 폭풍주의보 발령지역이 확대됐다. 눈은 10일 오전 8시부터 정오사이에 애틀랜타 지역에 내리기 시작할 것으로 예보됐다.국립기상청은 9일 폭풍주의보 발령지역을 기존 조지아 북부 지역에서 테네시와 노스캐롤라이나 경계지역까지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폭풍주의보 발령기간은 10일 오전 7시부터 11일 오전 7시까지로 변동이 없다. 앨라배마 북동부 지역에는 이미

사회 |눈 , 폭풍주의보, 최악 교통상황, 도로결빙, |

내년부터 귀넷 도로 '확' 바뀐다

316도로 접근 제한 고속도로 전환애보츠 브릿지 로드 확장공사 착수 조지아 교통국(GDOT)이 귀넷카운티에서 진행하는 도로건설 프로젝트의 윤곽이 발표됐다.지난 13일 주교통국 커미셔너인 러셀 맥머리는 귀넷상공회의소에서 상의 회원들을 대상으로 귀넷에서 펼쳐질 도로 교통 프로젝트들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은 맥머리 커미셔너가 밝힌 귀넷카운티 내의 주요 주교통국 프로젝트 내용을 요약한 것이다. ◈ 316 도로의 접근 제한 고속도로화주교통국은 316도로의 I-85에서 애슨스까지의 구간을 접근 제한 고속도로(lim

사회 |주교통국, GDOT, 도로공사 프로젝트 |

메트로 애틀랜타 도로공사 2제

▪전국 최악 병목지역 I-285·I-20 교차로 공사 시작 전국 최악의 교통정체 지역 중 한 곳으로 꼽히는 I-285와 I-20 교차로 교통흐름 개선으로 위한 개보수 공사가 시작된다.모두 12억 달러가 투입되는 이번 공사는 I-20에서는 캅 카운티 팩토리 솔스 로드 고가도로에서 애틀랜타시의  해밀톤 E 홈즈 드라이브까지, I-285구간에서는 마틴 루터 킹 Jr드라이브에서 도널드 리 홀로웰 파크웨이까지의 구간에서 시행된다.구체적으로는 I-20에서 약 6마일, I-285에서 약 2마일의 추가차선이 신설되고 풀턴 인터스트리얼 블러

사회 |도로공사, I-285·I-20 교차로, I-285·400번 도로 교차로 |

불법 도로경주 구경만 해도 처벌

관련법안 이달부터 효력 발생도로 막거나 홍보도 처벌 대상  이달부터는 불법 도로 경주와 이를 위한 불법도로점거 현장에만 있어도 처벌 혹은 체포될 수 있다.올해 주의회를 통과한 일명 ‘공공질서 및  차량 교통 위반 처벌법안(SB10)’이 7월1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이 법은 그동안  처벌대상이었던 불법 도로 경주 당사자 뿐만 아니라  불법으로 도로를 점거해 경주를 구경하거나 도운 사람들까지 처벌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구체적으로는 불법 도로 경주와 점거 이벤트에 ‘의도적’으로 참석하거나 도로 경주를 돕기 위해 다

사회 |불법도로 경주, 불법도로 점거, SB10 |

[영상] 도로위 맨손으로 제압한 상남자

플로리다 잭슨빌서 플로리다 잭슨빌에서 한 남성이 2.5미터 길이 악어를 맨손으로 제압한 영상이 뒤늦게 화제다.남성이 도로 위에서 빠른 속도로 달려가는 악어에 접근해 꼬리를 잡고 등 위에 올라타 제압했다.남성은 아무런 도구도 가지고 있지 않았으며 맨발이였다. 곧이어 남성은 악어를 두 손으로 들어올려 움직이지 못하게 제압한 후 악어를 옮겼다.남성이 무사히 악어를 제압하자 시민들이 환호성을 질렀다.마이크 드라기치라는 이 남성은 현재 민간 악어 사냥꾼 겸 격투기 선수로, 당시 가족과 함께 인근 경기장에서 하키를 관람하고 있다

사건/사고 |맨발로 등장해 악어 제압한 남자 |

28일 에모리대 인근 도로 곳곳 폐쇄

로잘린 여사 추모예배 때문대통령 등 주요 인사 참석  지난 19일 96세를 일기로 타계한 로잘린 카터 전 영부인 추모예배가 28일 오후 1시 에모리대학교에서 개최됨에 따라 애틀랜타 주민들은 교통 정체에 대비해야 한다.에모리대 글렌 메모리얼 교회에서 열리는 추모예배를 개최에는 카터 가족, 조지아 최고 정치인, 조 바이든 대통령 부부,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부부가 참석할 예정이다.에모리 캠퍼스 주변의 많은 도로는 오전 4시부터 오후 4시까지 폐쇄됩니다. 28일 교사들은 의료 시설에 교통 정체가 발생하지 않도

정치 |도로폐쇄, 에모리 글렌 메모리얼 처치, 로잘린 카 |

귀넷 도로에 번호판 판독 카메라 36대 설치

도난차량, 수배자 찾기에 용이 귀넷카운티는 카운티 전역의 주요 도로에 차량 번호판 판독 카메라 36개를 설치할 예정이다.카운티 커미셔너위원회는 최근 차량번호인식기(LPR) 카메라 설치를 명시한 조지아주 교통국(GDOT)와의 통행권 계약을 승인했다. J.D. 맥클루어 귀넷 경찰국장은이 같은 사실을 커미셔너들에게 보고하고 승인받았다.카메라는 번호판 번호를 스캔하고 차량이 도난당했는지 또는 법 집행 기관에서 찾고 있는 사람이 운전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데 사용된다. 해당 정보는 법 집행 기관을 차량에 지시하는 데 신속하게

사회 |차량번호판 판독 카메라, 귀넷, 설치 |

로렌스빌 경찰 연루된 총격 사건 발생

혼잡한 귀넷 도로 일부 폐쇄 로렌스빌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 그 지역을 지나는 오전 출근길이 혼잡했다. 로렌스빌 경찰은 오늘(10일) 아침 경찰 중 한 명이 총격 사건에 연루됐다고 확인했다.총격 사건은 올드 노크로스 로드 근처 웨스트 피크 스트리트에서 발생했다. 경찰 대변인은 “3일 아침, 교통 통제를 위해 차량을 멈춰 세우고 있던 현장에서 기아 소렌토를 몰고 온 한 남성이 경찰의 제지에 불응하고 유턴을 했으며, 차에서 내려 경찰관의 차량 중 한대를 훔쳐 타고 도주하려는 시도를 했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남성

사건/사고 |로렌스빌 경찰,귀넷, 도로폐쇄,총격 사건 |

조지아에서 운전하기 가장 두려운 도로는

GA 남북 관통 마사 베리 하이웨이(US 27번 국도) 조지아주에서 가장 운전자에게 두려움을 주는 도로는 마사 베리 하이웨이(Martha Berry Highway)로도 불리는 US27 국도로 조사됐다.미츠비시 자동차가 퀘스천프로(Question Pro)에 의뢰해 도로여행자 3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설문사 결과다.US 27번 국도는 미국 전체에서 44번째로 가장 두려운 도로로 선정됐다. 조지아주를 남북으로 관통하는 이 도로는 북쪽으로 인디애나주 포트웨인, 남쪽으로는 플로리다주 탈라하시까지 이어지는 356마일의 도로이다

사회 |운전하기 두려운 도로 |

I-285, Ga.400 인터체인지 완공시기 늦춰져

2020, 2023 완공 예정서 더 연기 6년 이상 건설공사 운전자 피로감 I-285와 Ga.400 도로 인터체인지 건설 프로젝트가 해를 넘겨 내년까지 계속될 예정이어서 인근을 지나는 운전자들이 몇 개월 더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조지아 교통국(GDOT)은 주요 공사가 올해 말 완료될 예정이라고 밝혔었다. 그러나 재포장을 포함한 일부 작업이 내년에도 계속된다고 교통국은 밝혔다.교통국 대변인은 정확한 공사완료 시점은 올 겨울 날씨에 달려있다고 밝혔다. 포장은 특정 온도 범위에서 이뤄져야 되기 때문이다. 너무

생활·문화 |교차로, 도로공사, 교통지옥 |

316 도로서 노스사이드 귀넷 진입 램프 건설

이달 착공해 내년 중반에 완공 주민들이 앞으로 로렌스빌 노스사이드 귀넷 병원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된다.동쪽방향 SR 316 도로에서 SR 120 도로로 나가는 출구에 노스사이드 귀넷 병원으로 직접 진입하는 슬립 램프(slip ramp)를 로렌스빌시가 추가로 건설하겠다고 14일 발표했기 때문이다.이로써 주민들은 SR 120 도로를 거치지 않고 새 램프를 통해 병원으로 접근할 수 있게 됐다. 척 워빙턴 로렌스빌 시 매니저는 “슬립 램프 개념을 추가하자는 우리의 권고를 병원측이 수용해줘 감사하다”며 “도

사회 |316 출구, 노스사이드 귀넷 진입 램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