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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요식업 오스카상’ 최종 후보에 올라

한인 여성 셰프 레이첼 양[화제] ‘요식업 오스카상’ 최종 후보에 올라한인 1.5세 여성 셰프가 ‘요식업계의 오스카상’이라고 불리는 제임스 비어드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제임스 비어드 재단은 올해 ‘제임스 비어드 어워즈’의 최종 후보 중 한명으로 시애틀에서 퓨전 한식당 2개를 운영하고 있는 레이첼 양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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