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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 골든벨 대상에 유주현

지역뉴스 | 사회 | 2022-05-15 14:25:55

평통 애틀랜타, 골든벨, 유주현, 김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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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통 애틀랜타협의회 14일 개최

유주현, 이다윗 미주 본선 출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김형률)는 지난 14일 오후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동남부 5개 주 지역 중,고고생을 대상으로 2022 청소년 평화통일 골든벨 대회를 개최했다.

팬데믹으로 2년 만에 대면으로 열려 평화통일과 올바른 국가관을 주제로 지식을 겨룬 이번 대회에서 38명의 참가자 중 대상은 유주현 학생이 차지해 상금 500달러를 받았다.

허다일 위원의 사회로 진행된 대회에서 김형률 회장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한국인의 퀴즈를 통해 한국인으로서 정체성과 통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미래를 이끌어 갈 리더로 자라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윤주 애틀랜타총영사는 송현애 영사가 대독한 축사에서 장익군 상임위원은 “이 골든벨 컨테스트를 통해 통일의 주제에 대해 더 쉽게 이해하고 생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또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도 격려의 말을 전했다.

평통 차세대분과(위원장 김슬아)가 주관한 이번 대회 문제는 영어와 한글로 출제됐다.

동남부 각 지역에서 참가한 38명의 학생들은 치열한 경합 끝에 대상(상금 $500)에 유주현, 최우수상(상금 $300) 이다윗, 우수상(상금 $200)에 이다니엘 이하윤 신재현, 장려상(상금 $100)에 이현우 유가현 정유나 김도연 정재원 등의 입상자를 가렸다. 모든 참석자에게는 참가상이 주어졌으며, 대회에서 최고점을 받은 유주현 이다윗 두 학생은 오는 6월11일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미주본선에 참여할 자격이 주어졌다. 박요셉 기자

평통 애틀랜타협의회가 주최한 2022 평화통일 골든벨 대회가 14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대회 시작 전 참가자 전원과 학부모, 평통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평통 애틀랜타협의회가 주최한 2022 평화통일 골든벨 대회가 14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대회 시작 전 참가자 전원과 학부모, 평통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평화통일 골든벨 대회에서 학생들이 정답이 적힌 보드를 들고 있다.
평화통일 골든벨 대회에서 학생들이 정답이 적힌 보드를 들고 있다.

평화통일 골든벨 대회 입상자들
평화통일 골든벨 대회 입상자들

평화통일 골든벨 대회 입상자들과 평통 위원들이 함께 했다.
평화통일 골든벨 대회 입상자들과 평통 위원들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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