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앨라배마 한인회 양미경 회장 취임
"차세대 육성과 한국문화 홍보 주력" 북앨라배마 한인회 제30대 양미경 회장이 취임했다.북앨라배마 한인회는 지난 21일 오..
3년 연속 매년 600여건혐오·가정불화·사회불만 21일 무차별 총기 난사로 11명이 숨지고 9명이 중상을 입은 몬트레이팍‘스타 댄스 스튜디오’에는 22일에 이어 23일에도 많은 시민들이 방문, 조화를 바치거나 예배를 하면서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했다. [박상혁 기자]아시아계 주민들이 다수 거주하는 몬트레이팍..

"차세대 육성과 한국문화 홍보 주력" 북앨라배마 한인회 제30대 양미경 회장이 취임했다.북앨라배마 한인회는 지난 21일 오..

갤럽 설문… 공화당·남성·남부·연소득 10만불 이상미국에서 두 집 가운데 한 집은 총기를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다.2022년 갤럽 ..

‘로 대 웨이드’ 판결 엎은 대법원 비난…“사법부가 근본적 권리 빼앗아” 20일 연방대법원 앞에서 열린 낙태반대 ..

한미우호협회 이사회 만장일치 결정시상식 3월 6일, 부상 2만5,000 달러 한미우호협회(AKFS, 회장 박선근)는 19일 2023년도..

지난 11일 전역의 항공기 이착륙을 중단시킨 '항공대란'은 연방항공청(FAA) 직원이 '무심코 파일을 삭제'하면서 컴퓨터 시스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