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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피스 돌봄' 지미 카터 '마지막 장' 접어들어"

손자가 언론 인터뷰 통해 근황 업데이트"카터 정신 온전"…부인 치매도 크게 악화하진 않은듯 지미 카터 전 대통령[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암 투병 중 고향으로 돌아가 호스피스 돌봄을 받는 지미 카터(98) 전 대통령이 '마지막 장'에 들어섰다고 주변에 함께 지내는 그의 손자가 밝혔다.카..

# 지미 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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