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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 뽑지도 않을 ‘유령 일자리’ 광고 버젓이

인사담당자 27% 시인, 이미지 홍보로 ‘악용’  채용 의도가 없는 유령 일자리 광고가 급증하면서 구직자들을 울리고 있다. [로이터]한인 김모씨는 지난해 경영행정학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300여곳에 이력서를 제출했지만 번번히 지원한 기업들로부터 속시원한 결과에 대합 답을 대부분 듣지 못했다. 김씨는 어..

# 유령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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