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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 영화 주인공 같았다” ‘몰락한 신화’ 미나 장 뒷얘기

  NBC, 주변 인물들 증언 소개 “연줄 맺기로 고위직 오른 것” “영화 ‘캐치 미 이프 유 캔(Catch Me If You Can)’의 주인공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같았다. 미나 장은 약 20년간 자신을 날조했다.”30대 한국계 여성으로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고위직에 올라 ‘한인 신화’를 썼으나, 학력·경력 부풀리..

# 미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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