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참 기쁨을 누리며 사는 한해되길.."

지역뉴스 | 종교 | 2020-01-21 11:11:36

복음주의 연합,연합장로교회,한병철 목사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복음주의 연합 주관, 신년감사예배

애틀랜타 노회 다나 웰스 서기 인사

 

복음주의연합(ECKAM, 회장 김종현) 주관 2020 애틀랜타 한인교회 신년감사예배가 지난 19일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에서 개최됐다. 

손정훈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감대원 장로의 기도, 박기석 목사의 성경봉독, 김종현 목사의 설교, 한병철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이러한 기쁨’ 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김종현 목사(그레이스 장로교회)는 “세례요한은 하나님 마음 안에 있는 기쁨과 세상이 알수 없는 기쁨이 충만한 사람으로 하나님 주권과 섭리를 인정하고 예수 안에 자기 사명과 인식이 분명했다”며 “예수를 자기 마음에 닮고 섬겨나갈때 그분이 주시는 참 기쁨을 누리며 살게 된다”고 전했다.

또 그는 “삶의 목적, 살아가는 이유가 ‘예수’였다. 예수가 흥할 수만 있다면 내가 망하는 것은 아무 문제도 아니다”라고 고백한 세례요한이 누린 충만한 기쁨이 “우리가 하나님 마음에 합한자로 살아가며 누리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현성 ECKAM 총무는 “각 교회들이 매년 돌아가며 행사를 호스트하는데 이번에 연합교회에서 개최했다”고 전하고 “신년을 맞이해 애틀랜타 노회에 속한 목회자, 장로 부부를 초청해 서로 인사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설명했다.

이날 미국 장로교(PCUSA) 애틀랜타 노회 다나 웰스 서기가 참석해 ECKAM 회원들에게 인사하고 축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신년감사예배를 마친 회원들은 연합장로교회에서 준비한 식사와 더불어 교제를 나눴다. 윤수영기자

 

 

"참 기쁨을 누리며 사는 한해되길.."
지난 19일 복음주의연합(ECKAM ,회장 김종현)주관 2020 애틀랜타 한인교회 신년감사예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참 기쁨을 누리며 사는 한해되길.."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송정훈 담임목사(왼쪽 첫번째)가 당회원들을 소개하고 있다.
"참 기쁨을 누리며 사는 한해되길.."
‘이러한 기쁨’ 이라는 제목으로 김종현 목사(그레이스 장로교회)가 설교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둘루스 라 퀸타 인 & 스위트 개최 북미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찰들이 오는 9월 조지아주 둘루스에 모인다.2026 북미 한인 경찰 컨퍼런스(North American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타 카운티 후원행사 이례적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민주당(Brookhaven Democrats)이 미쉘 강 후보의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후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9월 1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칙필레와 공공기관 미납 상태 애틀랜타시의 최신 상수도 감사 결과, 고객들이 체납한 미납 수도 요금이 무려 2억 3,6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밝혀졌다. 시의원들이 상수도국(DW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운전자들 기계지출 비상 운전자들이 주유소를 찾을 때마다 치솟는 기름값에 깊은 한숨을 쉬고 있다.하지만 여러 운전자들은 다른 선택지가 없다고 입을 모았다. 연료는 삶에 필수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적신호 켜진 마이크 콜린스 노동절이 지나면서 조지아주 정치판의 시선이 집중되었던 연방 하원의원 마이크 콜린스의 행보에 경고등이 켜졌다. 전국 공화당 단체들은 콜린스가 민주당 소속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캅, 디캡, 귀넷 법 집행 가능성 제기부정투표 단속요원 배치 가능성도 국토안보부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캅, 디캡, 귀넷 등 조지아주 내 외국어 선거 자료를 제공하는 관할 구역들을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사상 최대 인파 몰릴 것 기대19일 11시 개막…  5시 복면가왕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개최 장소를 옮겨 귀넷플레이스 몰 (구)메이시스 백화점 앞 주차장에서 19일 오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당장 영향 없어” VS ”가계∙기업에 부담”“향후 금리 인하” VS “추가 인상 가능성”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 연준)가 월가의 예상대로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3년 만에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토니 모리슨 ‘가장 푸른 눈’“선정적…학생들에 부적절” 캅 카운티 교육청이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토니 모리슨의  작품을 도서관 금지목록에 추가했다.크리스 랙스데일 교육감은 17일

미 시민권 승인건수도 ‘반토막’ 이하로 급감

트럼프 행정부 이민심사 강화여파올해 월평균 2만 3,000건으로 뚝대기 건수·처리 기간은 2배 가까이 급증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심사 강화 조치 여파로 시민권 신청 승인 건수도 급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