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내 북한 이산가족 상봉 법안 한인사회 관심 필요”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은 8일 기자회견을 열고 연방의회에 현재 계류 중인 미국내 북한 이산가족 상봉 법안에 대한 한인사회..
재외한인사회연구소(RCKC·소장 민병갑 교수) 10주년 기념 갈라가 7일 퀸즈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재외한인사회연구소와 연구소 후원재단인 한인사회연구재단 관계자를 비롯해 뉴욕 일원 한인 등 250여명이 참석해 연구소의 10돌을 축하했다. 연구소..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은 8일 기자회견을 열고 연방의회에 현재 계류 중인 미국내 북한 이산가족 상봉 법안에 대한 한인사회..

‘자랑과 칭찬’을 주제로 애틀랜타 한인 노인대학(학장 류영호)은 지난 9일 오전 11시 새날장로교회에서 ‘개교24주..

꿈은 높게 가질수록 좋겠지만 현실은 어디 그런가. 특히 입학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대학 지원에서 합격 가능성’은 가장 먼..

초등학생이 담임 선생님에게 돈 봉투를 선물한 사연이 화제입니다.지난 5일 폭스뉴스는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시의 한 초등학교에..

5회 장학생 10명에 2천달러씩 전달 프라미스원뱅크(행장 제이크 박)가 7일 둘루스 지점에서 제5회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