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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셰프 ‘요식업 오스카상’ 수상

한인 유명 셰프 레이첼 양씨가 ‘요리계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미국 제임스 비어드 상의 ‘베스트 셰프’(Best Chef)의 영예를 차지했다.제임스 비어드 재단(JBF)은 시애틀에서 퓨전 한식당 ‘주울’과 ‘레블’을 운영하는 한인 1.5세인 양씨와 남편인 세리프 처치를 워싱턴, 오리건, 아이다호, 몬태나, 와이오밍, 알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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