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한인쉐프

한인 셰프 ‘요식업 오스카상’ 수상

한인 유명 셰프 레이첼 양씨가 ‘요리계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미국 제임스 비어드 상의 ‘베스트 셰프’(Best Chef)의 영예를 차지했다.제임스 비어드 재단(JBF)은 시애틀에서 퓨전 한식당 ‘주울’과 ‘레블’을 운영하는 한인 1.5세인 양씨와 남편인 세리프 처치를 워싱턴, 오리건, 아이다호, 몬태나, 와이오밍, 알래스카 등 6개 주를 포함한 서북미 지역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양씨는 TV 프로그램인 ‘셰프’(Chef)에 출연해 결승에 오르면서 이름을 알렸다. 이들 부부는 2009∼2012년 4년 연속 제임스 비어드 상

|한인쉐프,요식업,오스카상,수상 |

'필라델피아 76ers' 선수 식단 한인쉐프가 관리

조재희씨...수석 요리사한인 요리사가 미 프로농구(NBA) 명문팀인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에서 선수들의 영양을 책임지는 수석요리사로 근무해 화제가 되고 있다.스포츠 주간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Com)는 최근 필라델피아의 영양 및 조리 담당 수석요리사로 근무하고 있는 한국인 조재희(33·사진)씨 스토리를 비중있게 보도했다. SI에 따르면 조씨는 필라델피아가 NBA 구단으로서는 최초로 영양 및 조리 부문을 통합한 지난 4월 내부 책임자로 고용됐다. 조씨는 현재 팀 내 스포츠과학 부서와 협력, 선수들의 식단지침을

|조재희,수석요리사,필라델피아 |

코리 리씨 ‘서부 최고의 셰프’ 선정

제임스 비어드 어워드 한인 최초의 미슐랭 3스타 셰프 코리 리(한국명 이동민·사진)씨가 서부 최고의 셰프로 선정됐다. 제임스 비어드 재단(JBF)은 지난 1일 시카고 리릴 오페라 전당에서 2017 제임스 비어드 어워드 갈라를 개최하고 올해 최고의 레스트랑과 셰프 수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의 유명 레스토랑 ‘베누’(Benu)의 오너 셰프인 코리 리씨가 캘리포니아와 하와이, 네바다주를 포함한 서부 지역 베스트 셰프에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다. 조지아주 마리에타에서 ‘스프링’ 레스토랑을

|한인쉐프 |

한인쉐프 '요리계 오스카상' 후보

시애틀 레이첼 양 씨재미동포 1.5세 요리사인 레이첼 양(사진)씨가 '요리계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미국 제임스 비어드 상의 '베스트 셰프'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다. 제임스 비어스 재단(www.jamesbeard.org)은 15일 "양씨와 함께 에도와르도 조던, 케이티 밀라드, 그레그 덴튼, 저스틴 우드워드 등 5명이 제임스 비어드상의 '최우수 요리사'(Best Chef) 후보에 올랐다"고 밝혔다. 최종 우승자는 오는 5월1일 시카고 리릭 오페라 극장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발표된다.양씨는 남편 세이프 치치 씨와 함께 3년 연속 이

| |

'라이징 스타 쉐프' 준결승에 한인 진출

'2017 제임스 비어드 파운데이션' 대회케네소 출신 한인2세 브라이언 소 쉐프 조지아의 한인 2세 쉐프가 ‘제임스 비어드 파운데이션’(JBF)이 미 전역의 쉐프와 레스토랑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2017 제임스 비어드 어워즈 갈라’ 대회에서 준결승에 진출했다.주인공은 케네소 출신의 브라이언 소(29·사진)로, 30세 미만의 쉐프들을 대상으로 하는 ‘올해의 라이징 스타 쉐프’ 부문 준결승에 올랐다.소 쉐프는 2005년부터 요리를 시작해 레스토랑의 헤드쉐프로 5년간 활동했고, 지난해 5월 캅카운티 마리에타에 ‘스프링’이라는 미

라이프·푸드 |한인쉐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