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수 동남부안보단체협의회 회장, 장경섭 전 조지아해병전우회 회장과 셰프 장이 5일 정오 귀넷 카운티 교도소에서 셰리프 루 솔리스 부국장을 만나 마스크 500장과 도시락 50인분을 전달했다.
루 솔리스 부국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러한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한인사회가 조그마한 정성이지만 도움을 주고 싶어 이 같은 마스크 및 도시락 전달에 나섰으며, 정기적으로 다른 단체 및 기관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김규영 수습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