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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사칭해 교인 1,200명 상대 2,800만달러 폰지 사기

 목사를 사칭해 약 1,200명의 교회 신도들로부터 폰지 사기 수법으로 약 2,800만 달러의 금액을 가로챈 남성 3명이 기소됐다. 데니스 음봉지니 자일(35), 존 에라스무스 프림퐁(40), 알리 래리 존슨(61) 등 3명은 자신을 목사라고 소개하며 교회를 통해 교인과 접촉해 수익을 보장한다고 속이는 방식으로 투자자를 모..

# 목사사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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