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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마스터 4일 컬럼버스에 대형 매장 오픈

뷰티마스터(대표 박형권)가 4일 조지아주 컬럼버스에 9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대형 매장을 오픈한다. 이는 미국 최대의 에스닉 뷰티 백화점으로서, 뷰티마스터는 현재 조지아주 8개 매장, 플로리다주 3개 매장을 운영하며 총 12개 매장으로 확장하게 되었다. 컬럼버스 매장은 피치트리 몰 앵커 매장으로 입점하며, 뷰티마스터는 매년 150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박 대표는 지역 사회 주요 인사들을 초청하여 오프닝 세레모니를 진행할 예정이다.

# 뷰티마스터 # 박형권 # 컬럼버스 매장

캐피털원 집단소송 합의금 청구 2일 마감
캐피털원 집단소송 합의금 청구 2일 마감

캐피털원의 저축계좌 이자율 조작 혐의로 제기된 집단소송 합의금 청구 기한이 2일로 마감된다. 캐피털원은 고객에게 0.3%의 낮은 이자율 저축계좌를 고금리 상품으로 오도하고 더 높은 이자율을 지급하는 신형 저축계좌를 제대로 고지하지 않은 혐의를 받았다. 연방 소비자금융 보호국은 고객들이 최소 20억 달러 이상의 이자 손실을 입었다고 지적했다. 합의에 따라 3억 달러는 2019년 9월 18일부터 2025년 6월 16일 사이에 360 저축계좌를 유지한 고객에게 일시불로 배분되며, 나머지 1억 2,500만 달러는 현재 360 저축계좌를 보유한 고객에게 향후 일정 기간 전국 평균 이자율의 두배를 지급하는 데 사용된다. 2019년 9월 18일 이후 360 저축계좌를 보유한 고객은 공식 합의 웹사이트를 통해 지급방식(전자지급 또는 수표)을 선택하여 합의금을 수령할 수 있다.

▪연방정부 셧다운 조지아에 미치는 영향
▪연방정부 셧다운 조지아에 미치는 영향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조지아도 직간접적 영향을 받는다. 애틀랜타 공항은 TSA 및 항공관제사 덕분에 일단 정상 운영되지만, 셧다운 장기화 시 운항 지연 우려가 있다. 비필수 공무원들은 무급 휴직에 들어가 대민업무에 차질이 예상된다. 내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조지아 정치권은 셧다운 책임 공방에 돌입, 건강보험료 폭등과 공화당의 예산 삭감 등 이슈 부각하며 민심을 파악하려 한다.

“전문직 비자 문턱 더 높인다”… 강화 법안 발의
“전문직 비자 문턱 더 높인다”… 강화 법안 발의

미국 연방상원이 H-1B 및 L-1 비자 관련 규정 강화 법안을 공동 발의했다. 법안은 비자 발급 대상자의 임금 규정과 고용 요건을 강화하고 구인 정보를 공개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공화당 척 그래슬리, 민주당 딕 더빈 의원이 공동 발의했으며, 아마존, 구글, 메타 등 주요 IT 기업 10곳에 H-1B 활용 실태 자료 제출을 요구했다. 이는 미국 내 일각의 고소득 일자리 빼앗기다는 비판에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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