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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기업] “대한항공”, AI 무인기로 화재 진화

대한항공이 미국 방산기업 안두릴 인더스트리즈와 협력하여 산불 진화를 위한 통합 솔루션 공동 개발을 추진한다. 양사는 대한항공의 무인기 기술과 안두릴의 AI 기반 산불 대응 플랫폼 ‘래티스’를 결합, 산불 발생 지점을 신속히 식별하고 진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래티스’는 AI가 화재 발생 여부 파악 및 초기 진압을 자율적으로 수행하며, 공중, 지상, 인공위성 등 다양한 센서 데이터를 활용, 관계 당국에 경보를 자동 발령한다. 기존 인력 중심의 대응 체계를 보완하여 대규모 산불 확산을 막을 방침이다. 대한항공은 무인기 개발 기술과 운용 역량을 활용, 글로벌 사회에 기여할 계획을 밝혔다.

# 대한항공 # AI 무인기로 화재 진화

주가 폭락·돌연 파산…관세전쟁에 미 자동차 업계 ‘비상’
주가 폭락·돌연 파산…관세전쟁에 미 자동차 업계 ‘비상’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과 전기차 보조금 폐지로 미국 자동차 업계가 타격을 입고 있다. 최대 중고차 판매 업체 카맥스는 주가 20% 폭락, 신용 저조 고객 대상 자동차 대출 기업 트라이컬러는 파산 신청했다. 주요 전기차 브랜드는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지만, 소비자 반응은 미지근하다. 관세로 인한 가격 상승이 소비 심리를 위축시켜 시장 침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주요 경제 지표 발표로 금리 인하 기대감도 한풀 꺾였다.

아마존, 저가 식료품 브랜드 출시
아마존, 저가 식료품 브랜드 출시

아마존이 가성비를 강조하는 자체 저가 식료품 브랜드 ‘아마존 그로서리’를 출시했다. 기존 ‘아마존 프레시’ 브랜드를 확장한 이번 신규 브랜드는 유제품, 신선 농산물, 육류 등을 포함하며, 대부분의 제품 가격이 5달러 미만으로 책정되었다. 소비자들은 온라인 아마존 플랫폼과 아마존 프레시 매장에서 해당 브랜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출시로 아마존은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를 공략하고 식료품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로이터]

[업계 화제] 3대 디자인상 ‘IDEA 2025’ 본상 수상
[업계 화제] 3대 디자인상 ‘IDEA 2025’ 본상 수상

롯데칠성음료의 대표 탄산음료 칠성사이다가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브랜딩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1950년 출시 이후 75년 간 유지해 온 브랜드 정체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이 세계 무대에서 가치를 인정받았다. 롯데칠성은 지난해 10월 별과 초록색을 재해석한 새로운 패키지를 선보였으며, ‘모두와 함께 큰 별, 칠성사이다’라는 콘셉트를 담아 브랜드 상징성과 청량감을 표현했다. IDEA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디자인 혁신성, 사용자 경험, 사회적 가치, 미학적 완성도 등을 평가한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수상으로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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