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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중소기업 창업 실패율 7위

4곳 중 1곳, 1년 안에 실패절반은 5년 안에 실패 조지아에서 창업한 중소기업의 25%가 1년 안에 사업에 실패하고 문을 닫는 것으로 조사됐다.Lending Tree의 조사에 따르면, 조지아주는 미국에서 1년 후 사업 실패율이 전국 7위로 높았으며, 워싱턴 DC는 1위를 차지하며 미 전국에서 중소기업 창업 실패율이 가장 높은..

# 조지아 # 중소기업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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