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애틀랜타 벨트라인 내, 주유소/드라이브 스루 건축 금지

지역뉴스 | 경제 | 2023-08-22 14:27:43

애틀랜타 벨트라인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작년 보행자 사망 두 배 ↑

체증 및 환경보호 위해 제한

 

애틀랜타 시의회가 애틀랜타 벨트라인 구역 내의 교통 체증 억제와 환경 보호를 위해 벨트라인 구역 안에 주유소 건설 및 드라이브 스루 상업 시설 신축을 금지하는 조례를 제정했다.

시의회는 21일, 벨트라인 트레일 인근의 교통량을 제한하기 위해 벨트라인에서 0.5마일 이내에 드라이브 스루 및 드라이브 인 시설의 건축을 금지하고, 신규 주유소 건설을 금지하는 조례를 통과시켰다.

이 법은 2020년~2021년 동안 해당 구역에서 차량에 의해 치여 사망한 보행자의 수가 두 배로 증가한 것도 입법의 중요한 동기를 제공했다.

애틀랜타 벨트라인은 애틀랜타 다운타운을 둘러싸고 있는 22마일의 철도 길을 따라 녹지 공간, 트레일, 대중교통 및 신개발 구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의원들은 신규 주유소 건설 금지에 만장일치로 찬성했으며, 드라이브 스루 시설 금지는 한 명만 반대하고 모두가 찬성했다.

시의회는 또한 벨트라인 인근 지역에 보행자 친화적인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신규 개발 지역에 최소 및 최대 주차 요건을 강화하는 조례로 통과시켰다. 김영철 기자.

애틀랜타 벨트라인 내, 주유소/드라이브 스루 건축 금지
(자료 제공: by Invest Atlanta)

(Photo by Invest Atlanta)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주지사 선거…귀넷서 이기면 이긴다”
“주지사 선거…귀넷서 이기면 이긴다”

AJC, 핵심승부처 귀넷 등 7곳 선정바텀스, 민주성향 유권자 참여 유도잭슨, 득표율 격차 줄이기 선거전략  귀넷 카운티가 올해 주지사 선거 승부를 가를 대표적 지역 중 한 곳으로

“가족·친지에 추석 무료 송금하세요”
“가족·친지에 추석 무료 송금하세요”

한인 은행들 수수료 면제 한국 등 개인 송금 대상 9월 중·하순 일제히 실시 건당 30~40달러 절약 기회   한인 은행들이 오는 25일로 다가온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올해도 고객을

귀넷공립고교 12개 조지아주 100위 내
귀넷공립고교 12개 조지아주 100위 내

귀넷과기고 1위, 노스귀넷 21위 귀넷과기고(GSMST)가 'U.S. 뉴스 앤 월드 리포트'가 선정한 조지아주 최고의 고등학교이자 미국 내 최우수 고등학교 중 하나로 인정받았다. 

미 대학 90% 여전히“SAT 안내도 된다”
미 대학 90% 여전히“SAT 안내도 된다”

명문대 시험점수 의무화 재도입에도 선택제 대세 유지페어테스트 조사… 2,247개 대학 중 7%만 필수 요구 이비리그 등 일부 명문대학을 중심으로 대입 전형에서 SAT·ACT 등 표

'트럼프 얼굴' 1달러 금빛 동전, 개당 1달러∼3달러에 판매 개시
'트럼프 얼굴' 1달러 금빛 동전, 개당 1달러∼3달러에 판매 개시

건국 250주년 기념…법정 통화로도 사용 가능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얼굴을 새긴 1달러짜리 금빛 동전 판매가 2일 정오(미 동부시간 기준)

늙은 생쥐에 GLP-1 약물 투여했더니…"수명 92일 늘어"
늙은 생쥐에 GLP-1 약물 투여했더니…"수명 92일 늘어"

미 연구팀 "칼로리 제한 효과와 비슷…탐색·기억·혈당 추가 개선도" GLP-1 수용체 작용제 계열 당뇨·비만 치료제 오젬픽과 위고비[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경관 살해 용의자 도주 중 사망
경관 살해 용의자 도주 중 사망

웜 스프링스 크리스 피셔 경관 사망 조지아주 경찰관을 총격 살해한 용의자가 사망했다고 당국이 수요일 밝혔다.조지아주 수사국(GBI)은 지미 리 스티버슨(Jimmie Lee Stev

4인 가구가 ‘편안한 생활’ 하려면 얼마 벌어야 할까

MD 25만8천·VA 24만3천 불 저축·여가생활 즐기는 수준 주택과 식료품, 각종 생필품 가격이 계속 오르면서 기본적인 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소득 수준도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

“조지아 비시민권자 투표 30년 간 430명”
“조지아 비시민권자 투표 30년 간 430명”

주국무장관실 자체 조사 결과 공개트럼프∙센서스국 “2020년 대선서조지아 400명 불법투표”주장 반박   지난 30년간 조지아에서 실제 투표에 참여한 주민 중 약 430명만이  시

노크로스시 새 공공안전청사 개관
노크로스시 새 공공안전청사 개관

경찰국∙시법원 공동 사용 노크로스 경찰국이 숙원사업이었던 새 공공안전청사에 입주했다. 이로써 분산돼 있던 경찰 업무를 한곳으로 통합할 수 있게 됐다.노크로스시는 1일 뷰포드 하이웨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