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조지아, ‘아빠가 일하기 좋은 주’ 하위권

지역뉴스 | 사회 | 2024-06-17 07:49:12

조지아, 아빠가 일하기 좋은 주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전체 평가 36위, 워라밸 39위, 보육비용 저렴 3위

 

조지아주가 ‘일하는 아빠들에게 가장 환경이 좋은 주’ 평가에서 하위권에 속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월렛허브가 아버지날을 맞아 전국 50개주를 대상으로 조사한 이번 평가에서 조지아는 경제 복지, 사회 복지, 일과 삶의 균형, 보육, 건강 환경의 4가지 주요 평가에서 100점 만점에서 44.3점을 받아 전국 36위로 평가됐다. 조지아는 경제적, 사회적 웰빙 부문에서 26위로 상대적으로 저조한 성적을 거두었고, 일과 삶의 균형(Work-life balance) 부문에서는 39위를 기록했다.

반면에 조지아는 육아 비용이 전국에서 5번째로 낮은 것으로 밝혀져 육아비용이 타주에 비해 상당히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정부 지원의 건강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남성의 비율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게 나와, 일반 보건 환경이 상당히 열악한 것으로 평가됐다. 

아빠들이 일하기 가장 좋은 주로는 매사추세츠가 1위를 차지했고, 2위부터 5위까지 컬럼비아 특별구, 코네티컷, 뉴저지, 미네소타가 뒤를 이었다. 반면 뉴멕시코, 웨스트버지니아, 미시시피, 네바다, 오클라호마는 순서대로 아빠들이 일하기 가장 열악한 환경을 가진 최악의 주 1-5위를 차지했다. 

이 보고서는 아빠들이 일하기 좋은 환경 조건으로, 안정적인 수입, 적절한 보육, 교육, 건강 관리 환경 및 자녀와 함께 양질의 시간을 보낼 수 있어야 한다고 제시했다. 김영철 기자. 

 

<사진: Shutterstock>
<사진: Shutterstock>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몰오브조지아 아찔한 화재, '스프링클러 작동'
몰오브조지아 아찔한 화재, '스프링클러 작동'

바닥청소기로 인한 화재쇼핑객 긴급 대피 소동 20일 조지아주 뷰포드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 '몰 오브 조지아(Mall of Georgia)'의 창고에서 바닥 청소기로 인한 작은 화재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신제품 한달 프로모션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신제품 한달 프로모션

가고메 콤부 후코이단 배합·JHFA 인증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이 새로운 리미티드 에디션 후코이단 출시를 기념해 8월 15일부터 9월 15일까지 한 달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2

합법이민도 전방위‘빗장’… 트럼프 규제 갈수록 강화

가족초청·취업·난민·추첨영주권까지 제한 4년간 합법이민 150만~240만명 감소 전망 트럼프 행정부가 가족초청과 취업이민, 난민, 다양성 비자(DV), 영주권 신분조정 등 사실상

한인부동산협, 차차기 회장에 김지연 당선
한인부동산협, 차차기 회장에 김지연 당선

3차 총회 열고 김 기획부장 선출 ‘부동산 전문인을 위한 AI’ 강의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회장 레이첼 김)는 20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2026년 3차 정기총회, 차차기 회장

주대법원, 일반 살인사건 안 맡는다
주대법원, 일반 살인사건 안 맡는다

내년7월부터 사형구형사건만 심리 앞으로 사형이 구형된 살인사건을 제외한 일반 살인사건은 조지아 대법원의 직접 항소심 대상에서 제외된다.WSB-TV와 WABE는 20일 조지아 대법원

오소프, 오차범위 밖 리드…바텀스∙잭슨 접전
오소프, 오차범위 밖 리드…바텀스∙잭슨 접전

▪인사이더어드밴티지 여론조사 오소프, 콜린스에 7%p 앞서바텀스 ∙잭슨은 46%로 동률 민주당 존 오소프 연방상원의원이 최근 실시된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 여론조사 결과 공화당

식당 판매 새우 반드시 원산지 표기해야
식당 판매 새우 반드시 원산지 표기해야

관련 주규정 7월부터 시행 중단속은 계도기간 뒤 내년부터 조지아 모든 식당에 대해  고객에게 제공되는 새우의 원산지 표기 의무화 규정이 7월부터 발효 시행 중이다. 다만 단속은 계

영어 못한다고… 한인 트럭기사 면허정지 ‘날벼락’
영어 못한다고… 한인 트럭기사 면허정지 ‘날벼락’

상업면허 영어검증 강화CHP 현장 단속서 문제돼17년 경력에도 시험 탈락한인들 생업유지‘직격탄’ 연방 교통부(DOT) 산하 자동차안전관리국(FMCSA)의 상업용 차량 운전자 영어

원·달러 환율 1,300원대로… 11개월 만에 최저
원·달러 환율 1,300원대로… 11개월 만에 최저

한 달 반 만에 160원 급락 ‘1,300원대 중반까지 가능’유학생·주재원·수입업체 웃고한국 방문 미국인들은‘울상’  원·달러 환율이 14.1원 내린 1,397.7원에 거래를 마친

“유학생 체류 4년 제한 철회하라”
“유학생 체류 4년 제한 철회하라”

교육·언론단체, DHS 상대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미 교육현실 외면한 조치’ 9월15일 시행 중단 촉구 유학생의 체류 기간을 최대 4년으로 엄격히 제한하는 트럼프 행정부의 새 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