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78세 생일 맞은 트럼프도 ‘고령 논란’

미국뉴스 | 사회 | 2024-06-15 20:39:44

78세 생일 맞은 트럼프,고령 논란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누가 이기든 역대 최고령

 

올해 대선에서 여든을 훌쩍 넘긴 조 바이든 대통령의 나이가 약점으로 지목되는 가운데 그와 몇 살 차이가 나지 않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도 14일 78세 생일을 맞으면서 ‘고령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다.

 

워싱턴포스트(WP) 등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이날 78번째 생일을 맞았다고 일제히 전하며, 바이든 대통령 뿐 아니라 이제 트럼프 전 대통령도 만약 올해 대선에서 승리하면 내년 1월20일 취임식 때 나이가 78세 219일로, 취임일 기준 역대 최고령 대통령이 된다. 현재는 지난 2021년 1월 취임할 때 78세 61일이었던 바이든 대통령이 최고령인데, 물론 바이든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할 경우 82세로 취임해 자신이 세운 역대 최고령 기록을 경신하게 된다.

 

그러나 트럼프 전 대통령도 고령 논란을 완전히 피해 가지 못하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이 말실수를 자주 하지만, 트럼프 전 대통령도 공화당 대선 후보 경선 과정에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와 낸시 펠로시 전 하원의장을 혼동하고 연설하다가 횡설수설하기도 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에서 “조 바이든이 대통령을 하기에 나이가 너무 많은 게 아니다. 난 바이든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을 많이 아는데 그들은 최상의 상태다”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 9일 라스베가스에서 지지자들이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자 “‘생일 축하한다’라는 말을 듣고 싶지 않은 특정 시점이 온다. 그날이 존재하지 않는 척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숙제 못하고 끝난 주의회…주지사 다시 여나
숙제 못하고 끝난 주의회…주지사 다시 여나

투표 시스템 시행법안 없이 종료7월 전까지 미해결 시 법적 분쟁 켐프,특별회기소집 카드 ’만지작’ 2026년 회기를 종료한 주의회에 대한 특별회기 소집 여부가 조지아 정가의 핵심

고전주의와 낭만주의가 어우러진 무대
고전주의와 낭만주의가 어우러진 무대

모차르트, 차이코프스키 의악 연주회플루티스트 사라 신 협연에 기립박수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음악감독 박평강)가 4일 오로라 극장에서 2026년 봄 정기 연주회 ‘고전주의 vs

주말 고속도로서 공포의 총격전
주말 고속도로서 공포의 총격전

로드레이지 끝 운전자 간 총격현장 지나던 경찰 총 쏘며 진압  운전 중 소위 로드 레이지가 보복운전으로 이어지면서 결국에는 총격으로까지 번지는 사고가 일어났다.사건은 4일 정오께

내일(7일) 전국 관심 조지아로 향한다
내일(7일) 전국 관심 조지아로 향한다

연방하원 보선 결선투표14지구…공화 강세 지역 민주,실용정책 강조 도전 7일 치러지는 조지아 연방하원 14지구 결선투표 결과에 대해 조지아는 물론 전국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공

"부활은 하나님의 능력이자 약속"
"부활은 하나님의 능력이자 약속"

한인교협, 부활주일 새벽연합예배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정훈 목사) 주최로 2026년 부활주일 새벽연합예배가 5일 오전 6시,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목사 최창대)에서 열려 지역

“실질적 성과 중심 교육정책 펼치겠다”
“실질적 성과 중심 교육정책 펼치겠다”

▪에스트레야 귀넷 교육감 내정자 “정책 결정 전 주민의견 청취”문해력 법안엔 “면밀히 검토” 7월 공식 취임을 앞두고 있는 알렉산드리아 에스트레야 귀넷 신임 교육감 내정자가 지역사

주요 단체들, 미쉘 강 후보 지지 선언
주요 단체들, 미쉘 강 후보 지지 선언

여성단체, 진보단체 지지선언 잇달아 미쉘 강 조지아 하원 99지역구 후보가 미국 전역 주요 단체들로부터 지지 선언을 받으며 주목을 받고 있다.현재까지 지지를 선언한 단체로는 조지아

애틀랜타 유소년들 축구로 하나 된다
애틀랜타 유소년들 축구로 하나 된다

‘2026 유소년 축구 토너먼트’ 5월 개최 애틀랜타 지역 한인 차세대 유소년들이 축구장 위에서 신앙과 우정을 나누는 특별한 화합의 장이 열린다. 오는 2026년 5월 2일(토),

장학천·이상애 부부, 한미장학재단에  장학금 기탁
장학천·이상애 부부, 한미장학재단에  장학금 기탁

남부지부에 3만 달러 기부 평생 의사로서 봉직하다 은퇴한 장학천 박사, 이상애 부부가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이 조엔)에 3만 달러의 장학금을 후했다.장학천 박사는 1967년에

한인 김모아 양 DCP 내셔널 골프 준우승
한인 김모아 양 DCP 내셔널 골프 준우승

12~13세 여자부서드라이브 부문은 1위  둘루스 거주 한인 김모아(13,그레이터 애틀랜타 크리스찬 스쿨) 양이 어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열린 DCP(Drive, Chip &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