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뷰포드시 학군, 전국 학군 중 ‘탑’

지역뉴스 | 교육 | 2026-05-26 12:12:23

뷰포드시 학군, 위윙기, 니치, 최고 학군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온라인 튜터링 ‘위윙기’ 선정

대부분 평가항목서 전국 최고

 

뷰포드시 학군이 전국 최고의 학군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온라인 튜터링 플랫폼 위윙기(Wiingy)는 최근 교육평가 사이트 니치(Niche)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국 학군을 대상으로한 평가 순위를 발표했다.

위잉기는 이번 평가를 위해 학업성취도와 다양성, 대입준비, 동아리 및 활동, 행정 서비스, 스포츠, 급식, 시설 등 9개 핵심 항목을 12전 만점 기준으로 점수로 환산했다.

여기에 수학 및 읽기 능력 평가 결과와 학부모와 학생 리뷰 점수를 반영해 최종 10점 만점 종합 점수를 산출했다.

평가 결과 전국 1위 학군으로 10점 만점에 9.31점을 받은 뷰포드시 학군이 선정됐다.

뷰포드시 학군은 학업수준과 대입준비 등 대부분의 항목에서 만점을 받는 등 9개 평가항목 중 다양성을 제외한 8개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

뷰포드시 학군의 졸업률은 96%에 달했고 수학 과목 통과율은 70%를 기록했다. 또 학부모와 학생들의 평균 리뷰 점수도 5점 만점에 4.5점이었다.

위윙기는 보고서에서 뷰포드시 학군에  대해 ”엄격한 학업관리, 뛰어난 교사진, 포괄적인 학생 지원 서비스가 강점”이라고 평가했다.

뷰포드시 학군에는 현재 프리K부터 12학년까지 모두 5개 학교에 6,700여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한편 이번 평가에서는 전국 상위 10개 학군 중 뉴욕주 학군이 5곳을 차지했다.

이필립 기자 

 

뷰포드시 학군은 이번 평가에서 "엄격한 학업관리, 뛰어난 교사진, 포괄적인 학생 지원 서비스가 강점"으로 평가됐다.
뷰포드시 학군은 이번 평가에서 "엄격한 학업관리, 뛰어난 교사진, 포괄적인 학생 지원 서비스가 강점"으로 평가됐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귀넷 교육청, 학교 작명 방식 전면 개편
귀넷 교육청, 학교 작명 방식 전면 개편

역사적 소외 계층·지역사회 반영 조지아주 최대 학군인 귀넷 카운티 교육청은 지난 10월 22일 회의를 통해 학교 및 시설의 명명 및 개명 방식을 결정하는 특별 위원회 신설 안을 승

UGA 10 중 8명 4년 내 졸업…전국 공립대 10위권
UGA 10 중 8명 4년 내 졸업…전국 공립대 10위권

정시졸업률 8년 새 15%P↑ 조지아 대학교(UGA)의 4년 정시 졸업률이 미 전국 공립대학교 가운데 상위 10위권에 진입했다.UGA가 지난주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UGA 학부

역대 최대 ‘쩐의 전쟁’ 주지사 선거…잭슨, 2억불 ‘훌쩍’
역대 최대 ‘쩐의 전쟁’ 주지사 선거…잭슨, 2억불 ‘훌쩍’

바텀스에 압도적 자금 우위지지율은 오차범위 내 접전 공화당 주지사 후보인 억만장자 릭 잭슨이 자신의 개인재산에서 2억달러 이상을 선거자금으로 투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지아 선거

귀넷 조기투표율, 메트로 애틀랜타 최하위권
귀넷 조기투표율, 메트로 애틀랜타 최하위권

27일 정오 27%...11개 지역 중 10위 중간선거를 앞두고 귀넷 카운티에서는  유권자 4명 중 1명 꼴로 조기투표를 마쳤지만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중에서는 여전히 최하위권의

레이니어 아일랜드 '조명 축제' 11월 20일 귀환
레이니어 아일랜드 '조명 축제' 11월 20일 귀환

코스 확장, 입장권 차량 25달러 조지아주 연말 홀리데이 시즌의 볼거리 레이니어 아일랜드 리조트의 '매지컬 나이트 오브 라이트(Magical Nights of Lights)'가 확

조지아 중간선거 "밤 12시 전 결과 나온다"
조지아 중간선거 "밤 12시 전 결과 나온다"

라펜스퍼거 주무장관 귀넷 방문"밤 10시쯤 상위 판도 나올 것" 이미 215만 명의 조지아 주민들이 사전 투표를 마친 가운데 조지아주 선거 사무룰 총괄하는 브래드 라펜스퍼거 주무장

총기에 범행날짜까지…애틀랜타 고교 총격모의 3명 체포
총기에 범행날짜까지…애틀랜타 고교 총격모의 3명 체포

체로키고 대상 모의…10대  2명 등학교 건물 평면도 ∙ 방탄복도 준비FBI,온라인 위협글 발견 수사 착수  메트로 애틀랜타의 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총격을 모의한 혐의로 10대

COYAD, 청소년 약물 예방 캠페인 성료
COYAD, 청소년 약물 예방 캠페인 성료

학교 클럽 사례 발표·학부모 교육·미술대회 결합청소년·가정·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 구축 강조 청소년마약예방위원회(COYAD)가 지난 25일 학교 클럽 사례 발표, 학부모 예방교육,

30년 모기지 금리 7.33%… 1년새 1.14%p 급등
30년 모기지 금리 7.33%… 1년새 1.14%p 급등

주택 구매 부담 가중고가 주택시장 직격탄내년 금리전망 7.5%로 미국의 모기지 금리가 다시 7%대를 웃돌면서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서민과 중산층의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주택

고물가에 핼러윈 사탕도 안 팔린다
고물가에 핼러윈 사탕도 안 팔린다

올해 판매 6.7% 감소5년새 가격 44% 급등생활비 부담 지갑 닫아 핼러윈을 앞두고 미국 내 사탕 판매가 오히려 감소하는 이례적인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초콜릿과 사탕 가격이 수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