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방탄소년단, 대통령 취임식 안 간다 “논의 있었으나..예산 문제”

한국뉴스 | 연예·스포츠 | 2022-04-11 11:17:22

방탄소년단,BTS,대통령 취임식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방탄소년단, 대통령 취임식 안 간다 “논의 있었으나..예산 문제”
그룹 방탄소년단(BTS) 9일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Allegiant Stadium)에서 진행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S VEGAS’ 콘서트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하이브 /사진=스타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오는 5월 10일(한국시간 기준) 예정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에 참석하지 않는다. 대통령취임준비위원에서 방탄소년단 공연에 대해 논의했으나, 예산 등의 문제로 초청하지 않은 방향으로 결정난 것으로 드러났다.

11일 박주선 대통령취임준비위원회 위원장 오전 서울 통의동 인수위원회에서 브리핑을 열고 "한정적인 취임식 예산으로 방탄소년단이라는 세계적 아이돌 스타를 모시는 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어 이번엔 초청을 못하는 것으로 결론지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음에 방탄소년단의 위상과 명성에 걸맞은 대한민국의 행사가 있었을 때 공연할 기회가 있기를 소망해 본다"고 덧붙였다. 

박 위원장은 "대통령 취임 행사에 방탄소년단의 공연이 포함되는 것을 비롯해 다양한 안을 검토한 건 사실"이라며 "방탄소년단은 대한민국이 자랑하는 문화 자산"이라고 했다.

앞서 박주선 취준위원장은 지난 5일 KBS 라디오 '주진우 라이브'에서 '취임식에 방탄소년단의 공연을 준비 중이냐'는 질문에 "그것도 포함해 다양한 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답해 관심을 모았다. 아울러 지난 2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방탄소년단 소속사 하이브 사옥을 방문해 대중문화 발정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방탄소년단이 취임식 무대에 오르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흘러나왔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260피트 공중서 ‘대롱대롱’…식스플래그 놀이기구 사고
260피트 공중서 ‘대롱대롱’…식스플래그 놀이기구 사고

그네형 놀이기구 10분간 멈춰겁에 질린 탑승객들 극한 공포 캅카운티 식스 플래그에서 대형 놀이기구 운행이 갑자기 멈추면서 탑승객들이 260피트 상공에 10분 동안 공포에 떤 일이

애틀랜타 개스값 더 떨어진다
애틀랜타 개스값 더 떨어진다

“독립기념일까지 3달러 초중반”개스버디 “연말엔 3달러 이하” 메트로 애틀랜타의  개스가격이 독립기념일 연휴를 앞두고 하락세가 지속될 것이라는전망이 나왔다.개스버디는 23일 “미국

조지아 인기 해변, 분변 오염  ‘충격’
조지아 인기 해변, 분변 오염 ‘충격’

재킬∙타이비 아일랜드 등 EPD,오염수역 공식지정  조지아 인기 관광지로 꼽히고 있는 일부 해변 구역이 분변성 세균 증가로 오염수역으로 지정됐다.조지아 환경보호국(EPD)이 최근

브룩헤이븐시, 재산세 40% 인상 확정
브룩헤이븐시, 재산세 40% 인상 확정

주민들 반대 불구 시의회 승인 한인 존 박 시장이 재임 중인 브룩헤이븐시가 주민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재산세를 대폭 인상했다.브룩헤이븐 시의회는 23일 시 재산세율을 기존 2.74

조지아 최대 가구점 '리빙 스페이스' 뷰포드점 오픈
조지아 최대 가구점 '리빙 스페이스' 뷰포드점 오픈

26일...쇼룸·물류센터 100만 제곱피트 규모 대형 가구 유통업체인 '리빙 스페이스(Living Spaces)'가 이번 주 뷰포드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조지아주 시장 공략을 본

귀넷 도시들, 화려한 독립기념일 축제 개최
귀넷 도시들, 화려한 독립기념일 축제 개최

퍼레이드, 라이브 음악, 불꽃놀이 등 미국 건국 250주년을 맞아 귀넷 카운티와 인근 지역 사회가 화려한 불꽃놀이와 다채로운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독립기념일 행사는 어번,

‘성과 무’ 주의회 특별회기 종료
‘성과 무’ 주의회 특별회기 종료

5일간 회기 끝 23일 폐회연내 다시 소집 가능성도 지난주 열렸던 조지아 주의회 특별회기가 23일 종료됐다.  공화당 지도부의 선거구 재조정 포기와 다른 현안에 대한  양당 합의도

해수욕 철, '이안류'를 만났을 때 대처법
해수욕 철, '이안류'를 만났을 때 대처법

절대 헤엄치지 말고 '뒤집어 떠라' 해수욕장에서 갑자기 바다 쪽으로 강하게 밀려 나가는 이안류(rip current)에 휩쓸렸을 때, “당황하지 마라”는 조언은 지키기 어렵지만 생

ICE, GA 이민구금시설 추진 사실상 철회
ICE, GA 이민구금시설 추진 사실상 철회

NYT “전국 11곳 중 7곳 포기”소셜서클시 “포기 통보 받았다”오크우드시 “관련 내용 확인 중”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이 전국의 창고시설을 매입해 이민자 구금시설로 사용하려

마조리 테일러 그린, 공화당과 결별 선언
마조리 테일러 그린, 공화당과 결별 선언

트럼프와 갈등 후 의원직 사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갈등 이후, 조지아주 출신의 마조리 테일러 그린 전 하원의원이 공화당과의 완전한 결별을 선언했다.그린의 이번 결정은 보수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