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6일 스와니 아시안 페스티벌 열린다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6-06-04 11:16:47

스와니 아시안 페스티벌, 미쉘 강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6일 12PM-8PM, 스와니 타운센터 파크

 

조지아 하원 99지역구 민주당 미쉘 강 후보가 2023년 설립한 “스와니 아시안 페스티벌(Suwanee Asian Festival, 이하 SAF)”이 6일 오후 12시부터 8시까지 스와니 타운센터 파크에서 열린다.

올해 4회째를 맞는 SAF는 가족과 어린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커뮤니티 축제로 성장하며 지역사회에서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아시아 문화와 역사를 소개하고, 지역사회 유대감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다양한 인종과 세대의 주민들이 아시아 문화와 음식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비즈니스·정부기관·비영리단체 등이 지역 주민들과 교류하고 유익한 정보를 나누는 플랫폼 역할도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GMC Blue Service와 코리안 페스티벌이 후원자로 참여한다. 

주요 행사 내용으로는 무료 포토 부스 운영, 어린이들을 위한 바운스 하우스, 한국 중국 인도 태국 몽족(Hmong) 라오스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국가의 전통 공연과 K-Pop 댄스, 아시안 정의진흥 협회▪,CRC(대표 김정하) ▪,조지아 주정부 Office of Insurance and Safety Fire Commissioner▪, SEASUS 고등학생 봉사단체 등 지역 단체 및 기관 참여, 30개 이상의 비즈니스 홍보 및 리테일 부스 운영, 25개 이상의 다양한 푸드 벤더가 선보이는 정통 아시안 음식 체험, 전문 페스티벌 MC인 NoneLikeJoshua 와 랩퍼 Alan Z 가 참여해 축제에 젊은 바람을 불어넣는다. 자원봉사를 원하는 고등학생 및 지역 주민들은 미쉘 강 후보(678-951-3167)에게 연락하면 담당 스태프와 연결될 수 있다. 고등학생 봉사시간 인증. 

한인들도 여러모로 이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사운드 시스템은 임석근, 문영진 전문가가, Ocarian USA의 신혜경대표와 팀, 김종섭 가수와 밴드, 나나 아카데미의 어린이 공연팀, 애틀란타 하모니팀이 참여하고, SEASUS 가 문화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김문숙 문인화 화가, 고옥녀 캘리그라피 화가가 참여하고, 카니하우스, 만두랑은 푸드 벤더로 참여핸다. 

미쉘 강 후보는 “올해 1월부터 스태프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4주년 행사를 준비해왔다. 5월 경선 선거와 병행하며 준비하느라 매우 바빴지만, 귀넷 주민들이 기다려온 4회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가족과 어린이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고, 공연과 음식, 비영리단체, 다양한 리테일 스토어와 비즈니스 홍보 부스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오셔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요셉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이란 폭격에 애틀랜타 개스값 급등세
이란 폭격에 애틀랜타 개스값 급등세

15일 애틀랜타 평균가 3.63달러 수개월간 하락세를 보이던 전국 휘발유 가격이 지난주 이란과 미국 간의 불안정한 휴전이 깨진 이후 꾸준히 오르고 있다.월요일, 유가는 9% 급등했

현대차-SK온 전기차 배터리 공장 가동 시작
현대차-SK온 전기차 배터리 공장 가동 시작

지난달부터 메타플랜트 납품완전가동시 3,500여명 고용향후 약30만대분 생산능력  바토 카운티 카터스빌에 건설된 SK온과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배터리 생산 합작법인이 본격적인 생산에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일부 구간 폐쇄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일부 구간 폐쇄

세븐오크스Pkwy~서전트Rd다음 주 20일부터 26일까지  지난달 조지아 400번 도로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가 개통된 가운데 맥기니스 페리 로드의 확장 공사 지속으로 교통

조지아주 '심한 설사' 유발 기생충 감염 급증
조지아주 '심한 설사' 유발 기생충 감염 급증

상추나 샐러드 꼭 물에 씻어야 애틀랜타에 본부를 둔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조지아주 내에서 심각한 위장 질환을 유발하는 기생충 감염 사례가 급격히 확산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귀넷서 찜통차 안 반려견 방치 잇달아
귀넷서 찜통차 안 반려견 방치 잇달아

5월 이후 최소13건견주에 소환장 발부 한여름 찜통차 안에 방치하지 말아야 할 대상은 비단 어린이 뿐만 아니다. 최근 귀넷에서는 반려견을 찜통차 안에 방치한 견주가 처벌을 받게 될

조지아서 메가밀리언 400만달러 당첨자
조지아서 메가밀리언 400만달러 당첨자

세인트메리스서…4배 옵션슈가힐서는 '판타지5' 당첨 조지아에서 메가밀리언 복권 400만달러 당첨자가 나왔다.14일 밤 진행된 메가밀리언 복권 추첨에서는 6억 3,700만달러의 행운

I-285 또 차단... 교통대란 예고
I-285 또 차단... 교통대란 예고

16번-18번 출구 일부, 전면 폐쇄 애틀랜타 지역 운전자들의 출퇴근길 불편이 가중될 전망이다. 조지아주 교통부(GDOT)는 노후화된 콘크리트 슬래브 보수 공사를 위해 이번 주부터

귀넷 재산세율 6년째 동결될 듯
귀넷 재산세율 6년째 동결될 듯

일반세율 올해도 6.95밀즈 유지 주민공청회 이어 내달 4일 확정 귀넷 카운티 올해 일반 재산세율이 작년과 같은 수준으로 동결될 것으로 보인다.귀넷 카운티 커미셔너 위원회는 14일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리미티드 에디션’ 선보여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리미티드 에디션’ 선보여

“가고메 콤부 후코이단 배합- JHFA 인증”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강식품을 선택할 때 원료와 품질 관리 기준까지 확인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이러한 가운데 우미노시즈쿠

‘치료 받지 못한 암… 마지막은 함께였다’
‘치료 받지 못한 암… 마지막은 함께였다’

체류신분이 앗아간 한인 노부부 두 생명식당서 20년간 매니저 근무체류 신분에 치료 미루다병원 문턱 넘지 못하고 사망가족없어 장례식도 못치러 숨진 채 발견된 김윤주(오른쪽)씨와 차명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