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방탄소년단 뷔, 열애설 불편한 심경 “뒷목 조심하세요”

한국뉴스 | 연예·스포츠 | 2021-10-17 11:16:45

뷔,방탄소년단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지난 5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멜론뮤직어워드 2020’(MMA 2020)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MMA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지난 5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멜론뮤직어워드 2020’(MMA 2020)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MMA

톱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진 지민 제이홉 슈가 뷔 정국) 멤버 뷔가 자신을 둘러싼 열애설 루머에 대해 불편한 기색을 내비치는 모습을 간접적으로 보였다.

뷔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방탄소년단 공식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 채널을 통해 짧은 글을 게재했다.

글에서 뷔는 "한심해. '욱' 부르고 싶다"라며 "오늘 꿈 쟤네들 뒷목에 독침 쏠 겁니다. 뒷목 조심하세요 푹푹"이라고 말했다. 

 

뷔가 언급한 '욱'(UGH!)은 방탄소년단 히트 앨범 MAP OF THE SOUL:7 수록곡. 뷔는 이 곡의 가사 중 "진실도 거짓이 돼" "거짓도 진실이 돼" 등을 떠올렸는지 직접 '욱'을 언급하며 자신의 최근 이슈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앞서 뷔는 호텔 리조트 관련 대기업 그룹 회장의 딸과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에 대해 빅히트뮤직은 14일 열애설을 부인하며 "뷔와 해당 여성의 가족이 지인 관계일 뿐"이라고 짧게 답했다.

앞서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 등장했던 열애설 근거로는 뷔가 A씨가 론칭한 패션 브랜드의 액세서리를 착용했다는 점과 뷔와 A씨 가족의 친분 등이 거론됐다. 특히 뷔가 A씨와 A씨의 어머니와 함께 전시장을 방문했다는 글도 궁금증을 더했다. 여기에 뷔가 A씨와 A씨 어머니와 다정하게 전시품을 관람하고 모습이 목격됐다는 주장도 있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뉴스]  SBA 비시민권자 대출 전면 차단, 애틀랜타 또 대규모 해고,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애틀랜타 뉴스] SBA 비시민권자 대출 전면 차단, 애틀랜타 또 대규모 해고,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규모 해고 소식부터 SBA 대출 중단, 2008년생 국적이탈 마감 등 이번 주 꼭 알아야 할 주요 뉴스를 정리해 드립니다. 조지아주의 경제 및 한인 사회 필수 정보를 확인하세요.

"한국의 검은 반도체에 전 세계 열풍"…BBC, '김' 인기 조명
"한국의 검은 반도체에 전 세계 열풍"…BBC, '김' 인기 조명

"소박한 주식이었는데…수요 늘자 가격도 상승"'금값' 금값[연합뉴스 자료사진] "검고 바삭하며 납작한 사각 형태인 한국의 소박한 주식(主食), 검은 반도체."한국인에게는 흔한 식탁

변진섭, 3월 4일 애틀랜타서 '희망사항' 떼창 예고
변진섭, 3월 4일 애틀랜타서 '희망사항' 떼창 예고

가수 변진섭이 3월 4일 오후 8시 애틀랜타 콜로세움에서 '희망사항'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90년대 명곡 퍼레이드로 구성되며, 단체 관람객을 위한 최대 30% 할인 혜택과 오프라인 판매처 등 교민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H 마트, Grand BK F&B 프렌차이즈 가맹 사업 본격화
H 마트, Grand BK F&B 프렌차이즈 가맹 사업 본격화

미국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 Mart의 프랜차이즈 전문 자회사 BK Franchise가 글로벌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Ten Thousand’와 카페형 베이커리 브랜드 ‘L

400번 도로 '유료 급행차로' 공사 2031년 완공
400번 도로 '유료 급행차로' 공사 2031년 완공

46억 달러 투입 공사 5년간 지속주민들 향후 교통 지옥에 한숨만 포사이스 카운티를 포함한 조지아 400번 고속도로 이용자들이 향후 수년간 이어질 대규모 유료 급행차로 건설 공사를

조지아 주민 500불 환급금 '빨간불'
조지아 주민 500불 환급금 '빨간불'

하원, 환급 예산 깎고 재산세 감면 선택 조지아 주민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12억 달러 규모의 세금 환급 계획에 제동이 걸렸다. 조지아주 하원이 브라이언 캠프 주지사의 핵심 공약인

조지아 교육개혁, 유치원 의무·초교 독서코치 배치
조지아 교육개혁, 유치원 의무·초교 독서코치 배치

존 번스 의장, 조기 문해력 법안 발의유치원 의무화, 초교에 독서코치 배치 조지아주 초등학생 3명 중 2명이 제 학년 수준의 독해력을 갖추지 못한 '문해력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귀넷 모텔서 실수로 총기 발사, 옆방 17세 소년 사망
귀넷 모텔서 실수로 총기 발사, 옆방 17세 소년 사망

총기 청소중 오발, 게임 중 소년 사망 귀넷 카운티의 한 모텔에서 비디오 게임을 즐기던 17세 소년이 옆방에서 날아온 총탄에 맞아 숨지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킴스태권도 김보민·김우창 미 국가대표 선발돼
킴스태권도 김보민·김우창 미 국가대표 선발돼

김보민 30세 이하 단체 품새 대표김우창 17세 자유품새 대표 선발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1일, 오클라호마주 털사에서 열린 USAT 태권도 국가대표 선발전(Team Trial

의료과실 배상액 상한제 위헌 논란 재점화
의료과실 배상액 상한제 위헌 논란 재점화

2010년 주대법 위헌 판결 후 재소송환자가족∙시민단체 “판례 유지해야”보험∙의료계 “상한선은 시스템 보호” 의료 과실로 인한 배상액 규모에 상한선을 둘 수 있는지를 두고 조지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