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트럼프 또 조지아 선거 뒤집기 소송

지역뉴스 | 정치 | 2021-01-05 16:16:27

트럼프,소송,조지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조지아주에서의 바이든 승리를 뒤집기 위한 또 다른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달 31일 애틀랜타 연방법원에 제기한 소송에서 트럼프는 오는 6일 연방의회가 바이든의 승리를 확정하기 전 조지아주 선거결과 인증을 취소해달라고 요청했다. 이 소송에 대한 심리는 5일 열릴 예정이다. 

대통령은 소장에서 타주 거주자, 사망자, 무자격 유권자가 투표를 했다는 주장들을 포함해 다른 소송에서 잇달아 받아들여지지 않았던 주장들을 반복하고 있다. 조지아주 선거 관리들은 다른 소송에서 자세하게 그런 주장들을 반박한 바 있다.

조지아주 내무장관실 조사관들은 조지아주에서 광범위한 투표사기가 이뤄졌다는 어떤 증거도 발견하지 못했다. 연방 조사관들도 선거결과를 뒤바꿀만한 조직적인 투표사기 증거를 찾지 못했다. 

트럼프는 소장에서 법원에 대통령 선거결과 인증을 취소하고 주의회가 조지아주 선거인단을 선발하도록 허용할 것을 요구했다. 하지만 조지아주 민주당 선거인단은 이미 바이든을 차기 대통령으로 지명했다.

대통령은 조지아주를 포함 바이든이 승리한ㄴ 주에서 60여건의 소송을 제기했지만 어느 하나도 성공하지 못했다.

이번 소송에서 대통령은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와 브랫 래펜스퍼거 주 내무장관을 피고인으로 특정했다. 소송 제기 이틀 후 트럼프는 래펜스퍼거 장관에게 전화를 해 한 시간 동안 바이든 승리를 뒤집을 1만1,780표를 찾아내라고 요구했다. 조셉 박 기자

트럼프 또 조지아 선거 뒤집기 소송
트럼프 또 조지아 선거 뒤집기 소송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한국학교, 추석맞이 명절 체험
애틀랜타한국학교, 추석맞이 명절 체험

반별 '보름달 소원나무' 만들기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고은양)는 19일 추석맞이 행사를 열고 학생들이 한국 명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시간을 가졌다.학부모회(PTA)에서 준비

부동산협회, “부동산 정보 한자리에”…
부동산협회, “부동산 정보 한자리에”…

‘2026 모두를 위한 부동산 엑스포’ 개최 200여 명 참여...최신 부동산 정보 교류, 투자상담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 Georgia Korean American Re

해변 절반 사라진 타이비 아일랜드…복원 나선다
해변 절반 사라진 타이비 아일랜드…복원 나선다

연방정부 관련 예산 승인12월부터 모래복원 시작 모래 60% 이상이 침식으로 유실된  타이비 아일랜드의 해변  모래 복원 사업이 시작된다.21일 AJC 보도에 따르면 예산 삭감으로

조지아 밤하늘에 수천만 마리 철새 떼
조지아 밤하늘에 수천만 마리 철새 떼

하룻밤 최대 2천만 마리케네소Mt 중간휴식장소 완연한 가을 날씨와 함께 조지아 밤하늘이 수천만 마리가 넘는 철새들로 장관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전문가들에 따르면 매년 가을이 되면

조지아 개스값 올해 최고치 경신
조지아 개스값 올해 최고치 경신

21일 갤런당 4.09달러애틀랜타도 최고치 근접 조지아 평균 개스가격이 올해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21일 오전 현재 조지아의 평균 개스값은 레귤

멀베리, 자체 경찰 창설 검토…재원 관건
멀베리, 자체 경찰 창설 검토…재원 관건

시당국 “주민투표 통해 확정할 것”"시내 순찰 인력 평균 3.5명 불과”재산세 수입 없어 재원 문제 난관 귀넷 카운티 신생도시 멀베리시가 자체 경찰국 신설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GT 27위∙에모리 41위∙UGA 85위
GT 27위∙에모리 41위∙UGA 85위

▪포브스 2027 대학 순위MIT 1위·프린스턴2위졸업 후 성과 중점 평가    포브스가 발표한 ‘2027 미국 최고 대학’ 순위에서 MIT가 최고에 이름을 올렸다.  조지아에서는

역대 최대 인파 몰린 코리안페스티벌
역대 최대 인파 몰린 코리안페스티벌

이틀간 10만명 이상 참여해 성황동남부 최대 민족 축제 자리매김K-컬처 확산 기여·축제 준비 완벽  이틀간 모두 10만명 이상의 역대 최대 인파가 ‘2026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

픗볼 경기 뒤 다툼이 총격으로…10대 형제 2명 사망
픗볼 경기 뒤 다툼이 총격으로…10대 형제 2명 사망

스톤마운틴  아파트 단지서경찰,도주 용의자 특정 나서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10대 초반 형제  2명이 사망하고 여성 2명이 부상을 입었다.디캡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사건

한·미 항공 수요 폭발… 내년 국적항공사 ‘3파전’
한·미 항공 수요 폭발… 내년 국적항공사 ‘3파전’

양국 노선 1~8월 405만명올해 사상 첫 600만명 돌파관광·비즈니스·환승 수요↑  한국과 미국을 연결하는 항공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면서 올해 한미 노선 이용객이 사상 처음으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