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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교회, ‘나무엔’과 함께하는 찬양 예배

지역뉴스 | 정치 | 2026-02-12 14:30:48

좋은교회, 나무엔 찬양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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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5일 11시 개최

 

따뜻하고 서정적인 음색으로 많은 이들의 영혼을 어루만져 온 싱어송라이터 ‘나무엔’이 애틀랜타를 찾는다. 애틀랜타 좋은교회는 오는 2월 15일(주일) 오전 11시, 나무엔과 함께하는 특별 찬양 예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배는 ‘나무엔’ 특유의 어쿠스틱한 감성과 깊이 있는 신앙 고백이 담긴 찬양들로 꾸며질 예정이다. 지친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을 갈구하는 성도들에게 영적인 쉼과 회복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애틀랜타 좋은교회 정연권 목사는 "정갈한 선율 속에 담긴 진심 어린 가사가 우리 모두를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인도할 것"이라며, "성도들뿐만 아니라 찬양을 사랑하는 지역 사회의 모든 분을 기쁜 마음으로 초대한다"고 전했다. ▶애틀랜타 좋은교회=3330 Chestnut Dr. Doraville, GA 30340, 770-539-0114.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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