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연휴 이후 또 한 차례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이 닥칠 것이란 우려가 높은 가운데 코로나19 입원 환자가 전국에서 26일 연속 10만 명을 넘는 등 병원들의 비상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남가주에서도 주요 종합병원들이 병실 부족 사태에 직면해 잇따라 야외 임시 텐트 치료시설을 만드는 등 대처에 나서고 있다. 28일 LA 카운티 USC 병원 야외에 넘치는 환자들을 수용하기 위한 임시 텐트가 설치돼 있다. [로이터]

임시병동,코로나
크리스마스 연휴 이후 또 한 차례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이 닥칠 것이란 우려가 높은 가운데 코로나19 입원 환자가 전국에서 26일 연속 10만 명을 넘는 등 병원들의 비상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남가주에서도 주요 종합병원들이 병실 부족 사태에 직면해 잇따라 야외 임시 텐트 치료시설을 만드는 등 대처에 나서고 있다. 28일 LA 카운티 USC 병원 야외에 넘치는 환자들을 수용하기 위한 임시 텐트가 설치돼 있다. [로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