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스빌 웨이백 버거 실직자에 제공
맥도널드 5월 5일까지 의료, 소방관에
로렌스빌 소재 버거 전문점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에게 이번 주 내내 공짜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웨이백 버거스(Wayback Burgers)는 최근 해고 당하거나 직장 폐쇄로 휴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무료 버거와 프라이를 제공한다. 20일부터 24일에 걸쳐 실시하는 이번 이벤트는 각 날짜 별로 특정 비즈니스 종사자에게 음식을 제공해 화제다.
20일 소매점 근무자를 시작으로, 21일에는 호텔 종사자, 22일에는 이용사 및 미용사, 23일에는 네일 기술자, 24일에는 스파 및 마사지 근무자가 무료 식사를 제공받는다. 해당자는 지정일 오후 2시에서 4시 사이에 음식을 픽업할 수 있다.
웨이백 버거스의 실업자 돕기 운동에 지원을 하고 싶은 자는 온라인 주문 시 돈을 추가해 지불하거나 기프트 카드 구매 혹은 현금과 체크 기부를 통해 할 수 있다. 이 식당은 1030 Old Peachtree Rd. NW in Lawrenceville에 소재한다.
한편 맥도날드도 22일부터 내달 5일까지 의료계 종사자와 경찰관, 소방관 및 구급대원들의에게 ‘땡큐 밀 (Thank You Meals*)’을 무료로 제공한다.
땡큐 밀은 전국의 참여 맥도날드 레스토랑에서 드라이브 스루나 테이크아웃 형태로 제공된다. 땡큐 밀에는 선택 식사 메뉴와 음료, 스몰 사이즈 감자튀김 또는 해쉬 브라운이 감사의 노트와 함께 해피밀 박스에 담겨 서빙 된다. 아침, 점심, 또는 저녁에 이용할 수 있으나 일인당 하루 한 개로 제한된다.
낮이든 밤이든 관계 없이 최전방에서 일하는 영웅들은 유효한 신분증 제시나 유니폼을 입고 매장을 방문 혹은 직장 배지를 보여주면 무료 땡큐 밀을 받을 수 있다. 조셉 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