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연합교회 담임 최종후보 선정

지역뉴스 | | 2019-09-09 17:17:34

손정훈 목사,연합장로교회 담임목사 후보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서울 온누리교회 손정훈 목사

15일 교인 찬반투표로 결정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담임목사 청빙위원회(공동위원장 남범진·박민규 장로)는 8일 제7대 담임목사 최종 후보에 서울 온누리교회 손정훈(사진) (부)목사를 선정 발표했다.

손 목사는 15일 주일예배에서 교인들을 상대로 설교할 예정이며, 교인들은 당일 손 목사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하게 된다. 이어 공동의회는 같은 날 오후 1시 투표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손 목사는 투표 교인들의 50% 이상을 얻으면 담임목사로 인준된다.

 

청빙위원회에 따르면 연합장로교회 담임목사 청빙에 총 39명의 목회자가 응모했다.  청빙위는 이들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과한 12명을 상대로 화상 인터뷰와 동영상 설교 평가로 3명을 가려냈다. 이후 인터뷰와 설교평가를 통해 2명을 투표로 선정했고, 최종적으로 손정훈 목사를 만장일치로 선정했다.

 

청빙위는 손 목사 선정 이유로 “온화한 성품과 진솔한 영성을 느낄 수 있었으며, 긍정적이며 미래지향적인 열정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손 목사의 청빙이 확정되더라도 비자 발급 관계로 부임까지는 다소 시일이 걸릴 것으로 알려졌다.

손 목사는 1972년생으로 올해 47세며, 부인 사이에 2남을 두고 있다. 연세대 교육학과와 장신대 신학대학원, 미국 탈봇신학교 신학석사 과정을 졸업 뒤  같은 학교 목회학박사 과정 중이다. 홍콩중앙교회, 샌디에고 온누리교회 담임목사를 거쳤다. 조셉 박 기자

 

연합교회 담임 최종후보 선정
손정훈 목사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3월의 재외동포’에 물리학자 이휘소
‘3월의 재외동포’에 물리학자 이휘소

‘한국의 오펜하이머’ 불려페르미 연구소 부장 역임 한국 기초과학 발전 기여  고 이휘소 박사 [연합]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물리학자 고 이휘소(1935∼1977) 박사가 3월 ‘

국회서 재외선거 개선 토론회 열린다
국회서 재외선거 개선 토론회 열린다

우편·전자투표 방안 도입주요 OECD 국가 사례 통해재외 참정권 강화안 모색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오는 20일(한국시간) 국회 의원회관에서 ‘재외선거 제도개선 토론회’를 개

[시카고 대학교(University of Chicago)] 학부모를 위한 재정 보조 완벽 가이드
[시카고 대학교(University of Chicago)] 학부모를 위한 재정 보조 완벽 가이드

안녕하십니까?  복잡하고 때로는 혼란스러울 수 있는 과정에서 학부모님들께 명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저의 오랜 소명입니다.오늘 저희가 집중적으로 살펴볼 기관은

중동발 ‘가격 쇼크’… 항공 유류할증료까지 폭등
중동발 ‘가격 쇼크’… 항공 유류할증료까지 폭등

아시아나 LA 노선 3배로한국·미주 여행객 ‘울상’환율도 ‘마지노선’ 붕괴 “1, 600원대 상승” 우려도 중동 정세 불안이 국제 금융시장과 실물경제를 동시에 흔들고 있다. 원·달

지난해 전국 주택거래 14년만에 최저치 기록
지난해 전국 주택거래 14년만에 최저치 기록

유가 변수에 회복 ‘안갯속’2023년부터 3년 연속 횡보 전국 주택 시장이 좀처럼 반등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고금리와 사상 최고 수준의 집값 부담이 겹치면서 주택 거래가

대입전형 SAT 점수 제출 지원자 급증세
대입전형 SAT 점수 제출 지원자 급증세

2년전보다 23% 늘어아이비리그 재출 의무화 추세 반영 미 대학 입학전형에서 SAT와 ACT 등 표준시험 점수를 제출하는 지원자가 급증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 전국

이란 전쟁 여파에 모기지 금리 급등
이란 전쟁 여파에 모기지 금리 급등

다시 6%대, 6.41% 기록 이란 전쟁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면서 최근 6% 밑으로 떨어졌던 모기지 금리가 급등해 지난해 9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부동산 금융

“기업·소비자가 트럼프 관세 대부분 부담”
“기업·소비자가 트럼프 관세 대부분 부담”

뉴욕 연은 총재 지적“영향 다 안 나타나”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소비자와 기업들이 관세 부과에 따른 충격을 부담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윌리엄스 총재는 최근

한인은행 신용도 ‘최우수’… 대다수 ‘별 5개’ 평가
한인은행 신용도 ‘최우수’… 대다수 ‘별 5개’ 평가

■ 바우어 4분기 평가 발표10개 은행 최고 평점 받아별 4개 이상‘우수 은행’자산 건전성·수익성 반영 뱅크오브호프와 한미은행 등 미 서부지역에서 영업하는 대다수 한인 은행들이 지

소아 백신 축소결정에 연방 법원 “효력중단”

소아 대상 일부 백신의 접종 중단을 권고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예방접종 정책 변경에 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매사추세츠 연방법원의 브라이언 머피 판사는 16일 연방 질병통제예방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