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최고의 상하이 수프 덤플링
8월 3일 뷰포드에 동남부 1호점
뉴욕의 유명 미슐랭 가이드 추천 맛집이자 수제 샤오롱바오와 정통 상하이 요리로 명성이 높은 ‘난샹 샤오롱바오(Nan Xiang Xiao Long Bao)’가 8월 초 조지아주에 상륙한다.
난샹 샤오롱바오는 오는 8월 3일, 귀넷 카운티의 대형 쇼핑몰인 ‘몰 오브 조지아(Mall of Georgia)’ 내 3333 뷰포드 드라이브(Buford Drive)에 6,500평방피트 규모의 매장을 열고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한다. 이는 해당 식당의 조지아주 첫 진출이자 남동부 지역 최초의 매장이다.
2006년 뉴욕 퀸즈 플러싱에서 시작된 난샹 샤오롱바오는 9년 연속 미슐랭 가이드의 추천을 받은 바 있다. 동네 작은 식당으로 출발한 이곳은 현재 뉴욕시를 대표하는 중식당으로 성장했으며, 정통 샤오롱바오와 지역 특색을 살린 중식 요리를 맛보기 위해 전 세계에서 방문객이 몰려드는 명소로 자리 잡았다.
이번 뷰포드 매장에서는 식당의 명성을 쌓아 올린 대표 메뉴 ‘럭키 식스(Lucky Six) 샤오롱바오’를 선보인다. 이는 천연 재료로 색을 낸 6가지 종류의 만두로, 돼지고기, 게살과 돼지고기, 닭고기, 돼지고기와 트러플, 수세미와 새우, 돼지고기, 가리비와 돼지고기 속재료로 구성된다.
샤오롱바오 외에도 가족 단위 식사에 적합한 다양한 상하이 및 지역 중식 메뉴가 준비된다. 면 요리, 볶음 요리, 팬에 구운 돼지고기 번, 파전, 딤섬, 채식 메뉴 및 직접 만든 과일 차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따뜻한 두유와 함께 제공되는 튀긴 꽈배기(Fried Dough Sticks) 등 전통 중식 아침 식사 메뉴도 하루 종일 판매될 예정이다. 새 매장은 총 165석 규모로, 실내 125석과 야외 패티오 40석을 갖추고 있다. 박요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