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로 도로 횡단 69세 남성 추돌 사망
일요일밤 샤핑을 마치고 자신의 차로 길을 횡단하려던 69세 남성이 미니밴과 추돌해 결국 사망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름이 압둘라마드 카와자(69)라는 남성은 지난달 30일 밤 9시 30분께 뷰포드 드라이브와 러셀 로드 교차로에 있는 크로거에서 샤핑을 마치고 자신의 포드 레인저 픽업트럭을 몰고 뷰포드 드라이브를 가로 질러 가다 이 같은 참변을 당했다.
카와자는 횡단 중 뷰포드 드라이브 남쪽 방향으로 향하던 오딧세이 미니밴과 추돌했고 이 사고로 두 차량 모두 갓길 가드레일로 굴렀다. 카와자는 사고와 동시 차 밖으로 튕겨 나왔고 차량은 화재가 발생했다. 카와자는 인근 병원에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다.
미니밴에는 운전자와 어린아이 등 모두 5명이 타고 있었고 이들 모두 중경상을 입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사고 당시 두 차량 모두 음주운전과 과속 상태는 아니었다고 발표했다. 이우빈 기자
15세 소년 주유소서 머리 총 맞고 숨져
1일 새벽 뷰포드시의 한 주유소에서 15살 소년이 총을 맞아 숨졌다.
사고는 뷰포드시 톰슨 밀 로드에 있는 ‘개스 플러스’라는 주유소에서 일어났다. 피해자가 친구와 주유소 건물 뒤에 있는데 갑자기 20대 남성이 다가와 소년의 머리에 총격을 가하고 달아 났다고 경찰은 전했다.
총을 맞은 소년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다.
소년의 친구는 무사했고 왜 총격이 발생 했는지 원인은 확실하지 않은 상태다. 경찰은 달아난 용의자를 찾고 있다.
사고 당시 용의자는 청바지와 검은색 자켓을 입고 있었고 야구모자를 거꾸로 쓴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결정적 제보자에게는 2,000달러의 보상금이 주어진다. 신고전화 770-513-5300/404-577-8477 이우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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