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휴일 사건사고 2제〉

지역뉴스 | | 2019-07-02 21:21:04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차로 도로 횡단 69세 남성 추돌 사망 

일요일밤 샤핑을 마치고 자신의 차로 길을 횡단하려던 69세 남성이 미니밴과 추돌해 결국 사망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름이 압둘라마드 카와자(69)라는 남성은 지난달 30일 밤 9시 30분께 뷰포드 드라이브와 러셀 로드 교차로에 있는 크로거에서 샤핑을 마치고 자신의 포드 레인저 픽업트럭을 몰고 뷰포드 드라이브를 가로 질러 가다 이 같은 참변을 당했다.

카와자는 횡단 중 뷰포드 드라이브 남쪽 방향으로 향하던 오딧세이 미니밴과 추돌했고 이 사고로 두 차량 모두 갓길 가드레일로 굴렀다. 카와자는 사고와 동시 차 밖으로 튕겨 나왔고 차량은 화재가 발생했다. 카와자는 인근 병원에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다.

미니밴에는 운전자와 어린아이 등 모두 5명이 타고 있었고 이들 모두 중경상을 입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사고 당시 두 차량 모두 음주운전과 과속 상태는 아니었다고 발표했다. 이우빈 기자

15세 소년 주유소서 머리 총 맞고 숨져 

1일 새벽 뷰포드시의 한 주유소에서 15살 소년이 총을 맞아 숨졌다.

사고는 뷰포드시 톰슨 밀 로드에 있는 ‘개스 플러스’라는 주유소에서 일어났다. 피해자가 친구와 주유소 건물 뒤에 있는데 갑자기 20대 남성이 다가와 소년의 머리에 총격을 가하고 달아 났다고 경찰은 전했다.

총을 맞은 소년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다.

소년의 친구는 무사했고 왜 총격이 발생 했는지 원인은 확실하지 않은 상태다. 경찰은 달아난 용의자를 찾고 있다.

사고 당시 용의자는 청바지와 검은색 자켓을 입고 있었고 야구모자를 거꾸로 쓴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결정적 제보자에게는 2,000달러의 보상금이 주어진다. 신고전화 770-513-5300/404-577-8477 이우빈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제목: [애틀랜타 뉴스] UGA 의대 신설·현대일렉 채용·벅헤드 단수 사태까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제목: [애틀랜타 뉴스] UGA 의대 신설·현대일렉 채용·벅헤드 단수 사태까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이상무가 간다’에서 UGA 의대 첫 신입생 모집 소식과 140명 추가 채용에 나선 현대일렉트릭 앨라배마 공장 소식을 전합니다. 3주째 이어진 벅헤드 호화 아파트 단수 사태와 가스비 폭탄 논란, 홍역 비상 소식 등 애틀랜타의 긴박한 현안들을 영상 브리핑으로 확인하세요.

은행에 고객 시민권정보 수집 요구 검토…이민단속 일환
은행에 고객 시민권정보 수집 요구 검토…이민단속 일환

WSJ “신규·기존 고객에 여권 등 요구하게 할 수 있어 은행들 불안”  재무부[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이민 단속 차원에서 은행에 고객의 시민권 정보를 수집하도록 요

영적 권위 내세운 성착취, 조지아에서도 '쇠고랑'
영적 권위 내세운 성착취, 조지아에서도 '쇠고랑'

주 상원 성직자 처벌법 추진 조지아주 상원이 성직자가 자신의 영적 권위 아래에 있는 사람을 성적으로 착취하는 행위를 범죄로 규정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지난 20일 랜디 로버트슨 상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 한인회 3.1절 기념식'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 한인회 3.1절 기념식'

애틀랜타한인회 3.1절 기념식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삼일절 107주년 기념식을 3월 1일 오후 3시 둘루스 애틀랜타 콜로세움에서 개최한다.  한신포차 매주 수요일 한신 나이

소셜서클 이민구금시설 ‘메가 센터’급
소셜서클 이민구금시설 ‘메가 센터’급

시 당국, ICE와 논의과정서 확인최대1만명 수용…이르면 봄 가동 소셜서클시에 추진 중인 이민자 구금시설이 당초 알려졌던 단순 창고형 시설이 아닌 ‘메가 센터’급으로 확인됐다. 동

조지아 주의회 '여성 생리용품' 면세 법안 추진
조지아 주의회 '여성 생리용품' 면세 법안 추진

연 4회 분기별 면세 주말 도입  조지아주 의회가 오는 12월부터 생리대와 탐폰 등 여성 위생용품에 대해 연 4회 면세 주말을 도입하는 HB 1144 법안을 추진한다.조지아주 의회

UPS 고강도 구조조정…애틀랜타 허브 폐쇄
UPS 고강도 구조조정…애틀랜타 허브 폐쇄

내달 2일부로…”비용절감 일환”“전 직원 대체사업장 전환 배치” UPS가 동남부 지역 물류망의 핵심 거점으로 운영해 오던 애틀랜타 허브 물류시설을 폐쇄한다. 지난 수년간 추진해 온

ATL행 델타항공기 엔진폭발 긴급 회항
ATL행 델타항공기 엔진폭발 긴급 회항

22일 서배너 공항…활주로 잔디 화재 인명피해 없어…FAA 긴급조사 착수  서배너발 애틀랜타행 델타항공 여객기가 이륙 직후 엔진고장으로 긴급회항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브레이브스 생중계 플랫폼 '브레이브스비전' 출범
브레이브스 생중계 플랫폼 '브레이브스비전' 출범

2026 시즌 전경기 직접 생중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구단 중계권의 미래를 직접 진두지휘한다.브레이브스 구단은 화요일, 구단이 직접 소유하고 운영하는 멀티미디어 플랫폼 '브레이브

신준호 박사 부부 한미장학재단에 3만 달러 기탁
신준호 박사 부부 한미장학재단에 3만 달러 기탁

인문학 및 예술 전공 학생 지원 조지아주 사바나 인근 스테이츠보로에서 30여 년간 심장내과 전문의로 활동해 온 신준호(Dr. Stanley Shin), 김명미 이사 부부가 한미장학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