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전국 15곳서 열려
조지아는 360명 참가
2018년 아이 레벨 수학 올림피아드(Eye Level Math Olympiad)가 3일 조지아 레니어 테크니컬 칼리지 포사이스 컨퍼런스 센터 등 미국 내 15곳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조지아에서는 총 360명이 참가했으며, 전국적으로는 3,000여명이 올림피아드에 참가해 수학실력을 겨뤘다.
지난 2004년 시작한 아이 레벨 수학 올림피아드는 회원과 비회원 구별없이 참가할 수 있으며, 대회 결과는 12월에 발표된다. 각 학년별 금, 은, 동상 입상자에게는 각각 300달러와 200 달러 그리고 100달러의 상금이 수여된다.
아이 레벨은 한국 ㈜ 대교 "눈높이"의 글로벌 브랜드 이름으로서 현재 미국 내 200개 학습센터가 있고 동남부에서는 43개의 센터가 운영 중이다. 조셉 박 기자

3일 레니어 테크니컬 칼리지에서 열린 아이 레벨 수학 올림피아드에서 참가자들이 문제를 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