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동남부연합회장 김강식 이사장 유력

지역뉴스 | | 2018-08-18 21:21:14

차기 동남부연합회장 김강식 현 이사장 유력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오늘 입후보 등록 마감

단독후보로 등록 할 듯

오늘(18일)오후 5시 마감 예정인 제28대 동남부 한인회 연합회장 선거 입후보자 등록 마감 하루 전인 17일 오후 3시 현재 한 명의 후보도 등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연합회 관계자는 17일 "아직 입후보 등록이 이뤄지지 않았지만 마감 전에는 입후보자가 분명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회장 선거관리위원회는 18일 오후 마감 시간 직후 회의를 갖고 향후 일정을 논의할 예정이다.

17일 오후까지 현재 후보 등록서류를 가져간 후보 예정자는 김강식(사진) 현 이사장 한 명 뿐이다. 김 이사장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주위의 권유에 따라 입후보 등록서류를 발부 받았지만 여러 사정상 최종 결심이 서지 않았다"라며 "하루 더 깊이 고민한 후 내일 마감 전까지 긍정적인 방향으로 결심하고자 한다"고 말해 출마의사를 간접적으로 밝혔다.

김 이사장은 "동남부 지역의 한인들을 위해 사명감을 갖고 봉사하고 헌신하는 자리가 연합회장이라 생각한다"며 "부족한 제가 중책을 맡게 된다면 최선을 다하겠다"고도 말했다. 

김 이사장이 18일 등록서류를 제출해 단독후보가 되면 내달 8일 오후 6시 둘루스 서라벌식당에서 개최 예정인 연합회 정기총회에서 연합회장으로 인준받을 가능성이 높다.  

김강식 이사장은 2007-8년 제13대 어거스타 한인회장을 역임했으며, 동남부한인회연합회에서는 부회장, 수석부회장, 이사장 등을 거쳤다. 조셉 박 기자 

동남부연합회장 김강식 이사장 유력
동남부연합회장 김강식 이사장 유력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팬데믹 PPP 부정대출 조지아 주민 무더기 ‘철퇴’
팬데믹 PPP 부정대출 조지아 주민 무더기 ‘철퇴’

모두17명… 허위사업체∙가짜서류로 법원, 전액 배상∙실형∙보호관찰 선고 허위 사업체와 위조된 세금 서류를 이용해 급여보호 프로그램(Paycheck Protection Program

〈포토 뉴스〉월남전 참전 노병들, 60년 전우애 나눴다
〈포토 뉴스〉월남전 참전 노병들, 60년 전우애 나눴다

미 동남부 월남전 참전 유공자회(회장 송효남)가 올 3분기 정기모임을 갖고 전우애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9월 26일 둘루스에서 열린 이번 정기모임에서 참전용사들은 산화한

조지아 개스값 전국 아홉번째로 낮아
조지아 개스값 전국 아홉번째로 낮아

유류세 면제 전 평균 4.11달러 CA 제일 비싸고 TX 가장 저렴  미국과 이란과의 전쟁 여파로 개스값이 고공행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일반 개스값은 지역별로 갤런당 2달러 이상

GA공립학교 SAT 점수, 9년 연속 전국평균 이상
GA공립학교 SAT 점수, 9년 연속 전국평균 이상

1.031점…전국평균 보다 20점↑1,400점 이상 전체 5%에 불과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한 조지아 공립학교 학생들의 SAT 평균점수가 전국 공립학교 학생 평균점수를 크게 웃돈 것

로렌스빌시, 도심 연결 대형 트레일 추진
로렌스빌시, 도심 연결 대형 트레일 추진

디포 디스트릭트~슈거로프 Pkwy내년 절차 시작 2029년 착공 목표 로렌스빌시가 시를 관통하는 대형 트레일을 추진한다.이번주 로렌스빌시는 디포 디스트릭트에서 디스커버리 파크를 거

“5년 넘게 다녀도 절반 여전히  영어 미숙”
“5년 넘게 다녀도 절반 여전히 영어 미숙”

귀넷 다중언어 프로그램 대폭 손질 태스크포스 구성…학부모 자문위도 귀넷 교육청이 다중언어 학습 프로그램에 대한 대대적인 손질에 나선다. 수년간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도 영어 능력이

“AI가 잊고 있던 자동결제 잡아낸다”

구독서비스 업계 ‘악재’건강·동영상·뉴스 해지  개인 비서 역할을 하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부상하면서 구독 경제 시장을 위협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개인용 AI 에이전

미 가구 중간소득 9만달러 육박

2025년 8만7,460달러공식 빈곤율을 10.2% 미국 가구의 실질 중위소득이 지난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연방 인구조사국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2025년 미국 가구의 중

AI 발전 못 따라가…‘정책 공백’

각국 필요한 규제엔 소극양대 선도국 미국과 중국기술 패권 경쟁에 더 몰두 최근 수년간 인공지능(AI) 기술이 급격히 발전하면서 각국 정부의 정책 공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고 뉴욕타

“인플레, 경제 전반서 여전히 너무 높다”

연준 카시카리 경고추가 금리 인상 시사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미국 경제의 인플레이션이 단순히 유가 상승에 따른 것이 아니라, 경제 전반의 모든 부문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