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한인 발달장애인 대상 꿈글학교 "우리도 종강 했어요"

미주한인 | | 2017-12-21 19:19:35

원미니스트리,장애인,사역,종강,예배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첫 학기 성공리에 마쳐

다음학기 5명 추가등록

 

 

미주 한인 발달장애 사역기관 '원미니스트리(One Ministry, 김창근 단장)'이 지난 8월 5일 개교한 꿈글학교가 첫 종강을 맞이했다. 꿈글학교 장애 학생, 학부모, 원미니스트리 봉사자 등은 지난 16일 프라미스 교회에서 종강 예배 및 발표회를 가졌다.

발표회는 학생들의 한글 읽기 발표 및 전체 합창 등의 순서로 구성됐다.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한 시상식과 봉사자 수료증 수여식도 이어졌다.

꿈글학교는 첫 학기 동안 장애인반 4개, 비장애인반 1개, 봉사사반 1개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날 김창근 목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게할 수 있는 한글학교가 지역 곳곳에 세워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꿈글학교는 내년 1월 13일에는 봉사자들을 위한 교육에 이어  같은 달 20일  개강한다. 

꿈글학교 측은  "새 학기에는 5명의 장애인 학생이 추가 등록할 예정으로 봉사자들도 추가로 필요하다"며 지역 한인들의 참여와 관심을 호소했다. 9학년 이상 학생 혹은 성인 누구나 봉사자로 신청할 수 있다. 문의=470-494-5192  이인락 기자

한인 발달장애인 대상 꿈글학교 "우리도 종강 했어요"
한인 발달장애인 대상 꿈글학교 "우리도 종강 했어요"

16일 프라미스 교회에서 꿈글학교 학생 및 학부모, 학교 관계자 등이 한 자리에 모여 종강 예배를 드리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차 팔아 22달러 25센트 병원에 기부해주민 기부 동참, Aflac 대표 10만 달러   조지아주의 한 12세 소년이 뇌종양과의 사투 속에서도 암 연구를 위해 모은 작은 기부금이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경찰 1명 살해, 1명 중상 입혀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대배심은 지난 2월 지역 경찰관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35세 디캡 카운티 남성을 22일 기소했다.귀넷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SK온-현대차 배터리공장 '더 커먼스' 설계 스와니 한인 건축 디자인 회사 아키플랜(대표 토니 김)이 지난 18일 애틀랜타 서밋 앳 8 웨스트에서 열린 미 건축가협회(AIA) 조지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3월 신차 20.2%, 중고차 53.9% ↑현대차 전기차 판매 40% 급증해 미국 전기차 시장이 지난 3월 새로운 모델이나 파격적인 혜택이 아닌, '주유소 가격표'의 영향으로 강력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개인 250달러, 부부 500달러 환급 조지아주 납세자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일회성 소득세 환급금이 오는 5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지급될 전망이다. 조지아주 세무국(DOR)의 보고를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작년 이어 올해도 주 전역 확산 독성이 강한 외래종인 아시안 침 개미 (Asian needle ant)가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조지아 전역에 확산되면서 주의가 요구된다.조지아 대학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공화 성향 에설론 인사이트 후보간 가상 대결 여론조사 바텀스, 오차범위 안서 앞서 올해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유력 후보인 키샤 랜스 바텀스 후보가 공화당 후보들에게 오차

트럼프 정부, 시민권 박탈 ‘대대적 확대’ 추진
트럼프 정부, 시민권 박탈 ‘대대적 확대’ 추진

취소대상 총 384명 선정전국 연방검찰 사건 배당 추방·이민단속 강화 차원 “시민권자들도 불안·긴장”   트럼프 행정부가 귀화 시민권 박탈을 대대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어서 이민자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트럼프 방중 전 '판다외교' 가동…"양국 인민 우의 증진" 24일 중국야생동물보호협회는 미국과의 판다 보호 협력을 확대하며 애틀랜타 동물원에 자이언트 판다 한쌍을 보내기로 했다고

고급 인력 취업 영주권도 심사 강화 ‘고삐’
고급 인력 취업 영주권도 심사 강화 ‘고삐’

취업 1순위 거부율 ↑ 2순위로 65%까지 탈락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심사가 강화되면서 고급 인력들의 취업 영주권 문턱도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특히 탁월한 능력을 입증해야 하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