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조지아 갈 곳 ∙ 볼 곳 생각보다 많아요"

미주한인 | | 2017-10-12 19:19:45

JC,여행사,여행,상품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JC여행사 '아미카폴라 폭포 패키지' 인기

당일 코스... 15명 이상이면 가이드 서비스

“애틀랜타 한인들이 타지나 한국에서 손님이 왔을 때 가장 고민하는 것이 코카콜라 박물관, 애틀랜타 수족관 외에는 갈 곳이 마땅치 않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마련했습니다.” 최근  JC 여행사(대표 김영라)가 개발한  아미카롤라 폭포 패키지 여행상품이 한인들에게 인기다.

 9월 30일 첫 선을 보인  아미카롤라 폭포 패키지는 ▲아미카롤라 폭포 관광 ▲폭포 정상에 위치한 ‘아미카롤라 폴스 스테이트파크&랏지’ 호텔에서 점심식사 ▲일리제이에 위치한 B.J.리스올쳐드 사과농장 방문 ▲귀가 등의 순서로 진행되는 여행코스다.

아미카롤라 폭포는 둘루스 한인타운에서 약 60마일 거리의 아미카롤라 폭포 주립공원에 위치한 폭포로 미시시피 동쪽 지역에서는 가장 높은 폭포로 조지아의 7대 명소로 꼽힌다.

JC 여행사는 고객의 연령과 취향에 따라 본인이 직접 수백개의 계단을 걸어올라가며 폭포를 구경하는 코스와 물줄기 중간 지점까지 차량으로 운행해주는 코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영라 대표는 “아미카롤라 폭포가 한인타운에서 멀지 않고 조지아 최고의 경관을 자랑하는 자연명소 임에도 불구하고 이민 생활이 바쁜 한인분들이 모르는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  매년 9월~10월 아미카롤라 폭포 패키지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JC 여행사는  매년 사과철이 끝나는 10월 이전에 아미카롤라 폭포 및 사과농장 관광을 희망하는 인원이 15명 이상 모이면 가이드를 동행하는 그룹 여행 코스로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신청자가 15명 미만일 경우 개인 여행 상품으로도 구매가 가능하다. 다만 이 경우 가이드 서비스는 제공되지 않는다. 가격은 식사 및 교통수단 포함 89달러다.

JC 여행사는 이달 28일과 11월 4일 두번에 걸쳐 단풍관광 신청자도 모집 중에 있다. 당일 코스인 이번 단풍관광은 ▲조지아 탈룰라 폭포 관광 ▲체로키 하라스 카지노호텔 뷔페 점심식사 ▲그레이트 스모키마운틴 주경계 휴게소 방문 ▲유럽마을 개틀린버그 개별 자유관광(스모키마운틴 케이블카 탑승 가능) 순서로 진행된다. 행운권 추첨 등을 통한 경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가격은 1인당 119달러다.

JC 여행사는 차후 더 많은 지역 투어 상품을 개발하고 제공할 계획이다. 이인락 기자 

"조지아 갈 곳 ∙ 볼 곳 생각보다 많아요"
"조지아 갈 곳 ∙ 볼 곳 생각보다 많아요"

투어 참가자들이 아미카롤라 폭포를 보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조지아 갈 곳 ∙ 볼 곳 생각보다 많아요"
"조지아 갈 곳 ∙ 볼 곳 생각보다 많아요"

JC 여행사가 지난 해 마련한 스모키 마운틴 단풍여행 참가자들, 올해는 이달 28일과 11월 4일 두차례 모집한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GA 400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 개통
GA 400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 개통

고질적 교통체증 해소 전망 포사이스 카운티의 고질적인 교통 체증이 해소될 전망이다. 수차례의 지연 끝에 조지아 400번 도로(GA 400)의 새로운 맥기니스 페리 로드의 인터체인지

귀넷 한인학생 2명 사관학교 진학
귀넷 한인학생 2명 사관학교 진학

알렉산더 리, 육군사관학교제니 리, 해군사관학교 입학 귀넷 카운티 출신의 한인 고등학생 2명이 미 연방 사관학교에 최종 합격하며 군 장교의 길을 걷게 됐다. 앤드류 클라이드(공화·

“보이자마자 쓸어 담는다” 엄마들 밤샘 오픈런…리셀가 몇백 배 폭등한 2.99달러대 가방, 뭐길래?
“보이자마자 쓸어 담는다” 엄마들 밤샘 오픈런…리셀가 몇백 배 폭등한 2.99달러대 가방, 뭐길래?

미국 트레이더 조 여름 한정 미니 토트백 출시 직후 매장마다 품절…SNS까지 들썩 3달러 가방, 리셀가 수백 배까지 치솟아 단돈 3달러짜리 장바구니가 또다시 미국 소비자들을 매장

허드슨테일러대 동문회 '모교에 장학금' 전달
허드슨테일러대 동문회 '모교에 장학금' 전달

26일 동문회 장석민 총장에 전달3개 석사과정 승인, 가을부터 교육   허드슨테일러대학교(윤석준 이사장, 장석민 총장) 동문들이 모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6월 26일, 허드슨테일

한국전쟁 76주년 행사 "잊지않겠습니다"
한국전쟁 76주년 행사 "잊지않겠습니다"

한미 양국 참전용사 다수 참석참전용사 희생과 헌신에 감사 6.25 한국전쟁 76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는 25일 오후 5시 로렌스빌 라루체 시어터에

귀넷 쓰레기 처리 13개 도시와 통합관리
귀넷 쓰레기 처리 13개 도시와 통합관리

향후 10년 내다보는 관리계획 수립 귀넷 카운티와 관내 13개 도시가 향후 10년을 내다보는 대규모 쓰레기 및 고형 폐기물 관리 계획 수립에 나섰다. 이번 계획은 급증하는 인구와

PCB Bank 제 9 회 장학생 시상식 개최
PCB Bank 제 9 회 장학생 시상식 개최

41명에게 3000달러씩 지급 PCB Bank(행장 헨리 김)가 6 월 25 일(목요일) 제 9 회 장학금 수여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총 41 명의 대학 진학 예정 고등학생들에

“멋진 단풍놀이 다녀오세요” 한인회에 성금
“멋진 단풍놀이 다녀오세요” 한인회에 성금

큐사랑 케이 김 대표 5천 달러 기부 큐사랑의 케이 김(Kay Kim) 대표는 지난 24일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에 다가오는 가을, 한인 동포들이 즐거운 단풍놀이를 다녀올 수

“이민법원 체포 금지” 추방 드라이브 제동
“이민법원 체포 금지” 추방 드라이브 제동

ICE 무차별 단속 제한 가주 연방 법원 판결 전국적으로 즉시 효력 연방 이민법원에 출석한 이민자들을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이 현장에서 체포할 수 있도록 한 트럼프 행정부의

연방법원, 트럼프 우편투표 제한 행정명령 제동
연방법원, 트럼프 우편투표 제한 행정명령 제동

“대통령에 선거통제 권한 없다” 무효 판결시민권자 명부 작성·우정국 감독권 ‘위법’백악관 반발…‘SAVE 아메리카 법안’ 강행  연방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우편투표 제한 행정명령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