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한.앨라배마 운전면허협약효력 무기한 인정

미국뉴스 | | 2017-07-28 20:20:41

운전면허상호인정협약,앨라배마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어제 서명식...기존 협약 효력만기따라 

앨라배마주와  한국정부는 기존 약측이 맺은 운전면허 상호 인정협약 유효기간을 무기한 연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김성진 주 애틀랜타 총영사는 27일 앨라배마 주청사에서 홀 테일러 앨라배마 공공안전 담담장관과 ‘대한민국 경찰청과 앨러배마주 공공안전청 간의 운전면허 상호 인정 약정’에 서명했다.

이번 서명으로 2012년 8월 2일 발효된 뒤 이날  만료되는  한. 앨라배마 운전면허 상호인정 약정 효력은 앞으로는 무기한 연장된다.

기존의 한.앨라배마 운전면허 상호인정 약정 체결 이후 앨라배마 운전면허 교환 누적 건수는 총 3,044건(2017.6.30. 현재)으로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우빈 기자 

한.앨라배마 운전면허협약효력 무기한 인정
한.앨라배마 운전면허협약효력 무기한 인정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귀넷서 운전중 다툼...총기 겨눈 운전자 기소
귀넷서 운전중 다툼...총기 겨눈 운전자 기소

도로서 운전자에 총기 겨눠 기소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에서 도로 위 보복 운전 중 상대 운전자에게 총기를 겨눈 남성이 직장에서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번 사건은 피해자가 착용한

새 학기 개학 임박...무료 학용품 배포 줄이어
새 학기 개학 임박...무료 학용품 배포 줄이어

18일 귀넷 페어그라운드 행사 조지아주 마리에타를 비롯한 메트로 애틀랜타 전역에서 새 학기 개학을 한 달도 채 남기지 않은 가운데,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대규모

조지아 고용시장 호황...530만명 돌파
조지아 고용시장 호황...530만명 돌파

실업률 3.4%로 전국 평균 1% 낮아 조지아주 노동 인구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조지아주 노동부(GDOL)는 지난 6월 기준, 주 전체 노동 인구와 실제 취업자 수 모두 사상

코카콜라 자회사, 랜섬웨어 공격에 생산 중단
코카콜라 자회사, 랜섬웨어 공격에 생산 중단

유제품 회사 '페어라이프'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음료 기업 코카콜라의 유제품 자회사 '페어라이프(fairlife)'가 랜섬웨어 공격의 표적이 된 것으로 확인됐다. 코카콜라

페이엣빌 경찰 3명 '플록 카메라' 사적 사용 해고
페이엣빌 경찰 3명 '플록 카메라' 사적 사용 해고

개인적 목적 시스템 검색 정황사생활 침해 논란, 시민 반발 조지아주 페이엣빌 경찰국은 소속 경찰관 3명이 '플록(Flock)' 카메라 시스템을 부적절하게 사용한 사실이 드러나 전원

‘젊은’ 조지아…노인인구 비율 전국 최하위권
‘젊은’ 조지아…노인인구 비율 전국 최하위권

65세 이상 인구 180만명…15.8%메인 23.5%최고∙유타12.4% 최저 인구 고령화가 미 전국적으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지만 비율은 주마다 큰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

트럼프, 다음 주 애틀랜타 온다 …정가 촉각
트럼프, 다음 주 애틀랜타 온다 …정가 촉각

22일 휠러고서 트럼프 계좌 홍보중간 선거 앞둔 조지아 정가 주목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 주 애틀랜타를 방문한다. 이달 4일 시행된 ‘트럼프 계좌’를 홍보하기 위한 방문이라는

“충북 천혜 자연환경 농산물 맛보세요”
“충북 천혜 자연환경 농산물 맛보세요”

주요 판매 품목으로는 대한민국 '백년가게'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육거리 소문난 만두를 비롯해, 청원생명쌀 공동법인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왕이 밥상' 등이 현지 소비자들의 입맛을 공략할 예정이다. 또한, '생활의 달인'으로 잘 알려진 박향희 대표의 한백식품은 고소한 김자반과 즉석구이 김을 출품하며, 동해식품은 황토가마에서 구워낸 황태채를 포함해 총 12종의 다양한 건어물을 선보인다.

OPT도 뒤진다… ICE, 남용 대대적 조사
OPT도 뒤진다… ICE, 남용 대대적 조사

전국 사업장 현장 점검“유령직원·허위근무 등유학생 1만여 명 확인”기소·비자 제재 가능성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유학생 취업제도인 OPT 프로그램의 남용 의혹과 관련해 전국

캐나다 대형 산불 연기 미국까지 ‘습격’… 뿌연 하늘 ‘비상’
캐나다 대형 산불 연기 미국까지 ‘습격’… 뿌연 하늘 ‘비상’

캐나다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대형 산불의 연기가 뉴욕을 비롯한 미 북동부 지역을 덮치면서 대기질 악화 피해가 미국에까지 미치고 있다. 17일 뉴욕타임스 등은 캐나다 산불의 영향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