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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비상

지역뉴스 | 사회 | 2026-08-12 13:21:56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메트로 애틀랜타, 사우스풀턴, 야외활동,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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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풀턴서 또 발견…야외활동 최소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웨스트나일 바이어스가 또 확인됐다.

사우스풀턴시는 11일  “올드 내셔널 파크 일대에서 채집된 모기에서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밝혔다.

시는 예방 차원에서 11일과 12일 이틀 동안 공원에서 예정된 모든 야외활동을 취소했다.

풀턴 카운티 보건당국은 공원 일대에 방역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달에도 애틀랜타시 그랜트 파크 일대에서 채집된 모기가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양성 반응을 보였다.

이어 디캡 카운티 2개 지역에서도 웨스트나일 바이러스가 확인됐고 모기에 몰린 한 남성은 10일 동안 입원 치료를 받았다.

이필립 기자 

 

애틀랜타시와 디켑 카운티에 이어 사우스풀턴시에서도 웨스트나일 바이러스가 확인됐다.
애틀랜타시와 디켑 카운티에 이어 사우스풀턴시에서도 웨스트나일 바이러스가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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