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무리한 다이어트 20~30대 몸 망가져

지역뉴스 | 라이프·푸드 | 2017-05-12 10:10:23

무리한,다이어트,연령별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40대 매모그램 검진·폐경 대비를

#20~30대

병원에 갈 일이 없어 보이는 젊은 20대. 이때부터도 1년에 한번은 의사를 방문해 건강 체크를 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의사를 만나면 임신계획 혹은 피임에 대해 상담하며, 체중과 다이어트, 우울증 같은 정신 문제, 가족력(특히 암 병력)에 대해 의논한다.

먼저 건강하게 먹는 것이 중요하다. 굶거나 올바르지 않은 다이어트는 오히려 몸을 망칠 수 있다.

연방 농무부(USDA) 운영 웹사이트 (www.choosemyplate.gov)를 통해 식생활 습관, 영양 정보, 지병이 있는 경우의 식단짜기 등의 정보를 찾아 자신에게 잘 맞는 식단을 짜본다. 또한 매일 30분씩은 운동에 투자하며, 

7~8시간 수면을 취한다. 

건강한 체중을 유지해야 한다. 담배를 피우는 습관이 있다면 꼭 끊는다.

음주는 적당히, 한잔 미만으로 마신다. 처방약을 잘못 사용하지 않는다. 

자전거를 탈 때는 꼭 헬멧을 착용하며, 다른 스포츠 활동을 할 때에도 맞는 장비를 이용한다. 또한 엽산을 400~800mcg 복용한다.

고혈압, 콜레스테롤 검사를 해보고, B형 간염 백신에 대해 문의해본다. 또한 26세 미만은 HPV백신에 대해 의사와 상담해보고, 21세부터는 (Pap)테스트를 시작한다. 결핵 검사도 한번 해보는 것이 좋다.

#40~50대

기본적인 식생활 습관은 20~30대와 비슷하다. 40대 폐경전 여성에게도 엽산 400~800mcg가 추천되는데, 50대부터는 필요없다. 의사를 만나 폐경전 증후군에 대해 의논하며, 올바른 피임법에 대해 상담해본다. 40대부터는 매모그램 검진에 대해 의사에게 의논한다. 

50대부터는 폐경 증상 조절과 조기 검진을 통해 예방에 힘쓴다. 또 50대 부터 저용량 아스피린 복용에 대해 의사에게 상담해본다. 고혈압, 콜레스테롤, 당뇨, 대장암 검사 등이 필요하다. 

#60~70대  

골절 예방을 위해 비타민 D 섭취, 적절한 운동 등이 꼭 필요하다. 몸을 많이 움직이고 소식한다. 65세부터는 골다공증 검사에 대해 의사에게 상담한다.   

골다공증, 폐렴, 대상포진 등에 유의한다. 자신에게 적절한 건강 체중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무리한 다이어트 20~30대 몸 망가져
무리한 다이어트 20~30대 몸 망가져

피임약 복용, 임신, 폐경기 치료를 위한 호르몬 대체요법, 편두통 등은 여성이 주의해야 할 위험요인들이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SK 배터리공장 직원 1천명 해고
SK 배터리공장 직원 1천명 해고

커머스시 공장 근로자 968명 정리해고  SK온의 미국 법인 SK배터리아메리카(SKBA)[SK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자회사 SK온이 운영하는 조지

[인터뷰] 연기 60년 이정길 "없는 길 만들어라"
[인터뷰] 연기 60년 이정길 "없는 길 만들어라"

한국 드라마의 역사인 '국민 배우' 이정길이 애틀랜타를 방문해 본보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데뷔 60주년을 앞둔 그는 굳건한 현역의 비결로 '온전한 몰입'을 꼽으며, 타국에서 당당히 살아가는 미주 동포들에게 깊은 존경을 표했습니다. 특히 차세대를 향해 "끊임없이 실력을 축적하고, 없는 길도 만들어 가라"는 진심 어린 조언을 남겼습니다. 고국을 그리워하는 이민 사회에 묵직한 울림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거장의 철학과 인생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관용차 만취운전" 홀 카운티 보안관, 주지사 조사 명령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가 지난주 음주운전(DUI) 혐의로 체포된 홀 카운티의 제럴드 카우치 보안관에 대해 전격적인 조사 명령을 내렸다. 켐프 주지사는 금요일 서명한 명령서를

HD현대일렉트릭, 몽고메리 생산법인 제2공장  첫 삽
HD현대일렉트릭, 몽고메리 생산법인 제2공장 첫 삽

6일(금) 앨라배마주 생산법인 제2공장 기공식 개최생산능력 50% 확대·765kV 변압기 생산 설비 구축연간 2,000억 원 매출 증대, 2011년 이후 지속 투자초고압 변압기 생

‘메이드 인 조지아’ 해외수출 역대 최고
‘메이드 인 조지아’ 해외수출 역대 최고

지난해 602억 달러 수출1년전 대비 13%나 급증항공기 164억달러 1위한국 수출 9위∙수입 3위 전 세계젹으로 관세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조지아 해외 수출규모가

이민국, 급행심사 수수료 일제히 인상
이민국, 급행심사 수수료 일제히 인상

근로 비자·취업 이민 등 I-140 청원서 2,965불로 신청자들 부담 더욱 가중   미국에서 빠른 이민 심사를 원하는 근로자와 기업들이 더 높은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중동 하늘길 마비 ‘비상’… 발 묶인 여행객들 육로 탈출 ‘사투’
중동 하늘길 마비 ‘비상’… 발 묶인 여행객들 육로 탈출 ‘사투’

미·이란 무력충돌 7일째 전세기·차량 비용 폭등 한인 여행업계에도 여파   이란 전쟁의 여파로 두바이와 도하, 아부다비 등 중동 지역 주요 공항의 하늘길이 막히자 발리 공항에서 발

트럼프, 국토안보 장관 전격 ‘경질’
트럼프, 국토안보 장관 전격 ‘경질’

ICE·광고 논란에 해임 후임에 멀린 상원의원  크리스티 놈과 마크웨인 멀린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5일 크리스티 놈 연방 국토안보부(DHS) 장관을 전격 경질했다.

팔다리는 가는데 배만 볼록? ‘지방간’ 점검부터
팔다리는 가는데 배만 볼록? ‘지방간’ 점검부터

■이한아 중앙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간에 지방이 5% 이상 쌓이면 ‘지방간’ 진단몸무게보다 내장비만 반영 허리둘레가 중요학계‘임상적 비만’상태도 적극적인 치료 권고 지방이 전체 간조

스타벅스, 내슈빌에 새 거점
스타벅스, 내슈빌에 새 거점

남부지역 공세 강화시애틀 본사는 유지 미국 최대 커피체인 스타벅스가 미 남부와 북동부 공급망을 늘리기 위해 테네시주 내슈빌에 새로운 거점을 마련한다. 4일 블룸버그 통신은 내부 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