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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한인이민사 분기점 재조명 한다”

미주한인 | | 2017-05-08 19: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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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센터·한인 교계 4·29 폭동 심포지엄

시민참여센터와 뉴욕·뉴저지 교계가 중심이 돼 25주년을 맞은 4·29 LA 폭동에 대해 되짚어 보는 심포지엄이 마련된다.

시민참여센터와 뉴욕한인교회협의회,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 러브 NJ 관계자는 5일 뉴저지 포트리 소재 소원교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4.29 LA 폭동의 교훈과 이민교회의 역할’이란 제목의 심포지엄을 오는 15일 뉴저지 아콜라 감리교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는 “한인이민사의 분기점인 4.29 폭동을 재조명하고, 4.29폭동과 같은 악몽이 재연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이 있을 예정”이라면서 한인사회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이번 행사에는 퀸즈칼리지의 민병갑 사회학 교수가 ‘타민족들의 미국 이민역사와 속에서 4.29 폭동’이란 주제로 기조 발제자로 나선다. 또 4.29 폭동당시 실제 현장에서 상황을 수습했던 필그림교회 양춘길 담임목사도 기조발제자로 나와 교회의 역할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갖는다.  <금홍기 기자>

      

   

뉴욕 “한인이민사 분기점 재조명 한다”
뉴욕 “한인이민사 분기점 재조명 한다”

시민참여센터 김동찬(앞줄 왼쪽부터)대표와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 김종국 회장 등 관계자들이 ‘4.29 LA 폭동의 교훈과 이민 교회의 역할’ 심포지엄에 한인사회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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