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루와 룸마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가족이민 사전접수 우선일자 급진전

지역뉴스 | 이민·비자 | 2017-04-13 20:20:55

이민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6개월만에 1순위 6개월3주 진전

영주권 판정...4순위 제외 진전

지난 6개월간 전 부문에서 동결됐던 가족이민 영주권 사전접수 허용 우선일자가 급진전됐다. 

연방국무부가 11일 발표한 5월 영주권문호에 따르면 미 시민권자 21세 이상 미혼자녀가 대상인 가족이민 1순위의 사전접수 우선일자(Date of filing)는 2011년 1월1일에서 2011년 7월22일로 6개월 3주나 개선됐다. 

또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2A순위와 21세 이상 미혼자녀인 2B 순위의 사전접수 우선일자 역시 2015년 11월22일에서 2016년 4월8일로 4개월 2주, 2011년2월8일에서 2011년 9월1일로 6개월 3주나 진전됐다.  

시민권자의 기혼자녀인 3순위는 2005년 8월22일에서 2005년 12월1일로 3개월 1주, 시민권자의 형제자매초청인 4순위는 2004년 7월1일에서 2004년 11월15일로 4개월 2주 빨라졌다. 가족이민 영주권 사전접수 허용 우선일자는 지난해 11월부터 제자리에 머물러왔다. 

가족이민의 영주권 판정 우선일자(Final action date) 역시 4순위를 제외하고 전 부문에서 2주~1개월 3주까지 소폭 진전했다. 

취업이민 3순위 숙련공 및 비숙련공 부문의 5월 영주권 판정일자는 2017년 3월15일로 전달 보다 1개월 개선됐다. 3순위를 제외한 1, 2, 4 순위의 영주권 판정일자는 모두 오픈됐다. 또한 취업이민 모든 순위에서 사전접수허용 우선일자는 오픈 상태를 이어갔다.                        <김소영 기자> 

가족이민 사전접수 우선일자 급진전
가족이민 사전접수 우선일자 급진전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국 기업 미국 법인들 성차별 등 줄피소
한국 기업 미국 법인들 성차별 등 줄피소

LG전자 미국인 전 직원 “여성 비하·적대적 환경” 민권법·차별 소송 제기 화승도 “장애차별” 피소 LG 전자 미국법인에서 근무했던 미국 여성 서머 브래셔. 그는 최근 연방법원 뉴

“부모 구금, 아이는 눈물”… 이민자 가족 10만명 ‘생이별’
“부모 구금, 아이는 눈물”… 이민자 가족 10만명 ‘생이별’

브루킹스연구소 보고서   이민 단속으로 부모와 자녀가 생이별하는 사례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으로 향하는 캐러밴 이민자 행렬의 어린이 모습.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행정

에볼라 민주콩고서 급속 확산… 나흘 만에 환자·사망자 2배로
에볼라 민주콩고서 급속 확산… 나흘 만에 환자·사망자 2배로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과 우간다에서 발병한 에볼라가 급속히 확산하며 해당국과 인근 국가들이 확산 방지에 고심하고 있다. 로이터, AFP 통신 등에 따르면 민주콩고 보건부

유가급등, 정비업계에 ‘불똥’… 엔진오일 가격 급등
유가급등, 정비업계에 ‘불똥’… 엔진오일 가격 급등

운전자·업계 가격 상승 비명 시설 피해·호르무즈 봉쇄에엔진오일 공급난 현실화 조짐일부 업체 갤런당 5불 인상도 이란 전쟁의 충격파가 개솔린과 항공유를 넘어 엔진오일 시장으로 번지고

샌디에고 이슬람센터 총격범들 나치 문양·인종증오 유서
샌디에고 이슬람센터 총격범들 나치 문양·인종증오 유서

용의자 한 명은 고등학생사건 당일 어머니가 신고나치 스티커 개스통 발견  총격 참사 다음날인 19일 샌디에고 이슬람센터 앞에서 방문객들이 슬픔을 감추지 못하며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세계 한인 입양인들 한 자리에… 입양동포대회 개막
세계 한인 입양인들 한 자리에… 입양동포대회 개막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주최 ‘2026 세계한인입양동포대회’가 한국시간 18일 개막돼 22일까지 서울과 파주에서 이어진다. 대한민국과 입양동포사회 간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마련한

미국인 44% ‘가계재정 악화·불안’ 호소

“트럼프 정책, 부담 가중”간선거 전 공화당‘악재’ 미국인의 44%는 재정 상황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으며, 57%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 정책이 재정 상황을 더욱 악화시킨다

전기차에 연 130달러 ‘등록세’ 추진

연방하원 교통 법안 공개하이브리드는 연 50달러 연방 하원이 전기차(EV) 소유주에게 연간 130달러의 신규 등록 수수료를 부과하는 내용을 담은 대규모 교통예산 법안을 공개했다.

“믿었던 미국 국채마저”… 가치 19년 만에 최저
“믿었던 미국 국채마저”… 가치 19년 만에 최저

글로벌 채권투매 이어져미국채 30년 금리 5.18%수익률 상승은 가격하락인플레·중동전 불확실성 고유가에 따른 인플레이션 상승과 주요 선진국 재정악화 우려에 글로벌 채권시장에서 투매

원·달러 환율 다시 1,500원대 돌파
원·달러 환율 다시 1,500원대 돌파

원·달러 환율이 또 다시 1,500원대를 돌파했다. 미국 국채금리가 급등세를 이어가면서 달러인덱스도 뛰자 환율도 보조를 맞춘 것으로 분석된다. 20일(한국시간) 새벽 2시 원·달러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