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뷰포드Hwy등서
체포 규모는 확인 안 돼
노크로스 일대에서 대규모 이민단속이 벌어진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21일 귀넷 데일리 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지난주 노크로스 지역 지미카터 블러버드와 홀컴 브리지 로드, 피치트리 파크웨이, 뷰포드 하이웨이, 노크로스-터커 로드 등지에서 이민자를 체포하는 있다는 소셜 미디어 게시물이 잇따라 올라왔다.
이 지역에서 블법이민자 단속에 나선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은 임시 집결지로 사용한 노크로스 시청 옆 주차장에서 체포한 이민자들을 밴 차량에 태워 구금시설로 이동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단속으로 몇 명이 체포됐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ICE 애틀랜타 지부는 체포 규모에 대한 언론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있다.
이민단속 후 지역사회에 불안과 우려가 확산 중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이어 노크로스 시당국도 우려 표명과 함께 시는 이번 단속과 무관함을 강조하고 나섰다.
크레이스 뉴턴 노크로스 시장은 “이민단속은 연방정부 권한이며 지방 공무원은 이런 작전을 지휘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멧 마이어스 시의원도 별도 성명을 통해 “공격적인 ICE 단속으로 인한 우리 지역사회가 느끼는 공포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필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