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루와 룸마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아씨 12주년 초특가 대잔치 연다

지역뉴스 | | 2017-04-12 20:20:07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아씨플라자가 슈가로프점 오픈 12주년 기념 초특가 대잔치를 14일부터 5월7일까지 3주간 진행한다.

둘루스점과 슈가로프점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각 거래선 음식 홍보관 운영(데모) ▲인기상품 초특가전 ▲생선부 참치 시식 및 구매(슈가로프점, 4월15일-16일) ▲고객감사 무료건강검진(머서약대 파견, 혈압, 당뇨, 콜레스테롤 검사, 슈가로프점) ▲점포내 입점 업체별 가격할인행사(요일별) ▲김치 초특가판매전(코리아 썬김치) ▲양념육 시식 및 특가판매 ▲부활절기념 판매전 ▲한국생선류 모음전 ▲정육특수부위 모음전 ▲봄야채/과일모음전 ▲하우스웨어 야드세일전(생활가전) ▲TV경매 이벤트 등이 마련된다.

전무배 슈가로프 지점장은 “TV경매 이벤트는 최고가를 입찰한 고객에게 낙찰이 돌아가며, 경매 금액은 불우이웃 및 교회 등에 기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초특가전 품목은 신라면(슈가로프점 한정). 서천재래김, 해찬들고추장, 게3마리소스, 떡국떡, 코리아썬김치, 후지사과, 최상급LA갈비(슈가로프점 한정), 불고기패밀리팩, 명품오겹살, 꽃게, 자연산 핑크머리새우 등이다.(표 참조)

또한 음식홍보 데모 참가업체는 백설, 오뚜기 , 샘표, 청정원, 풀무원, 농심, 팔도, 큐원, 자연나라, 해태, 삼육, 니시모토, JFC, 월롱, 웰럭 등이며 행사당일 데모도 진행한다. 슈가로프점 푸드코트 입점 식당 및 꽃집에서도 행사기간 매주 화,수,목 세일전이 진행되며, 둘루스점 입주 점포 및 식당들도 참여한다. 조셉 박 기자

아씨 12주년 초특가 대잔치 연다
아씨 12주년 초특가 대잔치 연다

아씨슈가로프 전무배 지점장.

아씨 12주년 초특가 대잔치 연다
아씨 12주년 초특가 대잔치 연다

아씨 12주년 초특가전 가격표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국 기업 미국 법인들 성차별 등 줄피소
한국 기업 미국 법인들 성차별 등 줄피소

LG전자 미국인 전 직원 “여성 비하·적대적 환경” 민권법·차별 소송 제기 화승도 “장애차별” 피소 LG 전자 미국법인에서 근무했던 미국 여성 서머 브래셔. 그는 최근 연방법원 뉴

“부모 구금, 아이는 눈물”… 이민자 가족 10만명 ‘생이별’
“부모 구금, 아이는 눈물”… 이민자 가족 10만명 ‘생이별’

브루킹스연구소 보고서   이민 단속으로 부모와 자녀가 생이별하는 사례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으로 향하는 캐러밴 이민자 행렬의 어린이 모습.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행정

에볼라 민주콩고서 급속 확산… 나흘 만에 환자·사망자 2배로
에볼라 민주콩고서 급속 확산… 나흘 만에 환자·사망자 2배로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과 우간다에서 발병한 에볼라가 급속히 확산하며 해당국과 인근 국가들이 확산 방지에 고심하고 있다. 로이터, AFP 통신 등에 따르면 민주콩고 보건부

유가급등, 정비업계에 ‘불똥’… 엔진오일 가격 급등
유가급등, 정비업계에 ‘불똥’… 엔진오일 가격 급등

운전자·업계 가격 상승 비명 시설 피해·호르무즈 봉쇄에엔진오일 공급난 현실화 조짐일부 업체 갤런당 5불 인상도 이란 전쟁의 충격파가 개솔린과 항공유를 넘어 엔진오일 시장으로 번지고

샌디에고 이슬람센터 총격범들 나치 문양·인종증오 유서
샌디에고 이슬람센터 총격범들 나치 문양·인종증오 유서

용의자 한 명은 고등학생사건 당일 어머니가 신고나치 스티커 개스통 발견  총격 참사 다음날인 19일 샌디에고 이슬람센터 앞에서 방문객들이 슬픔을 감추지 못하며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세계 한인 입양인들 한 자리에… 입양동포대회 개막
세계 한인 입양인들 한 자리에… 입양동포대회 개막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주최 ‘2026 세계한인입양동포대회’가 한국시간 18일 개막돼 22일까지 서울과 파주에서 이어진다. 대한민국과 입양동포사회 간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마련한

미국인 44% ‘가계재정 악화·불안’ 호소

“트럼프 정책, 부담 가중”간선거 전 공화당‘악재’ 미국인의 44%는 재정 상황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으며, 57%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 정책이 재정 상황을 더욱 악화시킨다

전기차에 연 130달러 ‘등록세’ 추진

연방하원 교통 법안 공개하이브리드는 연 50달러 연방 하원이 전기차(EV) 소유주에게 연간 130달러의 신규 등록 수수료를 부과하는 내용을 담은 대규모 교통예산 법안을 공개했다.

“믿었던 미국 국채마저”… 가치 19년 만에 최저
“믿었던 미국 국채마저”… 가치 19년 만에 최저

글로벌 채권투매 이어져미국채 30년 금리 5.18%수익률 상승은 가격하락인플레·중동전 불확실성 고유가에 따른 인플레이션 상승과 주요 선진국 재정악화 우려에 글로벌 채권시장에서 투매

원·달러 환율 다시 1,500원대 돌파
원·달러 환율 다시 1,500원대 돌파

원·달러 환율이 또 다시 1,500원대를 돌파했다. 미국 국채금리가 급등세를 이어가면서 달러인덱스도 뛰자 환율도 보조를 맞춘 것으로 분석된다. 20일(한국시간) 새벽 2시 원·달러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